[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품과 악성재고 처분 서비스 '리맥스'(REMEX)를 운영하는 케이존이 20억8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매쉬업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카돈캐피탈이 참여했다. 케이존은 자체 개발한 이커머스 악성재고 재판매 솔루션 '리맥스 리퀴데이션'(REMEX Liquidation)을 통해 재고를 효율적으로 재판매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 이커머스 셀러들이 겪는 반품 및 악성재고 문제를 해결해왔다. 아울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미국 아마존의 반품 관리 파트너로 지정돼, 아마존 계정과 연동을 통해 손쉽게 반품 관리 및 재판매 불가능 재고의 자체 청산을 가능하게 했다. 케이존은 2023년부터 집중해 온 미국 텍사스 시장을 넘어 캘리포니아로 확장하며 매출 성장을 이뤘다. 미국 이외 코스타리카, 파나
김태현 기자 2025.01.13 10:23: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이커머스 반품 솔루션 '리터니즈'(returneeds)를 운영하는 리터놀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팁스는 민관 협력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사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리터놀은 라구나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중기부로부터 2년간 5억원의 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커머스 업계는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한 늘어난 반품물류비용은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리터놀은 이런 업계 문제를 해결하고 반품 재고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리터놀은 공장자동화 기술을 이용해 빠르게 반품 상품 상태 정보를 제공한다. 반품 상품을 검사할
김태현 기자 2024.07.30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