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축 메탄가스 연구전문 스타트업 메텍홀딩스(이하 메텍)이 영국 아그리민과 '영국내 가축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키 위한 공동연구' 계약과 함께 메탄캡슐 1차분 실증사업(PoC)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영국 아그리민은 세계 최초로 반추동물을 위한 식이보완사료 볼루스 캡슐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1978년에 설립된 후 영국 링컨셔에 본사를 두고 있다. 가축 영양 보충제에 대한 입법 기반을 찾기 위해 유럽연합(EU) 사료 법안을 형성하는 데 앞장서 온 대표 기업이다. 박찬목 메텍 대표는 "영국 아그리민사와 메탄캡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아그리민과 영국내 가축들의 메탄가스 포집, 측정 및 저감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특히, 아그리민과는 메탄캡슐로 호주 및 뉴질랜드 시장에서의 공동 진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탄소포집 시장을 구축하기
김태현기자 2024.06.24 17: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축 메탄가스 연구전문 스타트업 메텍홀딩스(메텍)가 네덜란드 농업기업 로열 아그리펌 그룹(Royal Agifirm Group)과 메탄저감캡슐(Methane Capsul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메텍은 소의 위 내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CH4)와 이산화탄소(CO2)를 포집·측정 가능한 장비 '메탄캡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 소의 위 내부에서 발생하는 CH4를 저감해 배출량을 60% 이상 줄일 수 있는 메탄 저감 캡슐도 만들었다. 메텍과 로열 아그리펌 그룹은 캡슐을 활용한 가축들의 메탄 저감에 대한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캡슐이 성공적으로 기술검증(PoC)을 마치면 유럽지역 총판권 계약도 진행할 예정이다. 네덜란드 정부는 2010년부터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신차환경세(BPM)를 적용하고 2021년부터 산업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에 대한 세금을 국세로 지정
최태범기자 2024.06.14 09:00:00소의 소화기관에서 발생하는 메탄(CH4)·이산화탄소(CO2) 측정·저감 솔루션을 개발한 메텍홀딩스가 브라질 정부와 PoC(사업실증)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메텍은 소에게 먹이기만 하면 위에서 발생하는 메탄·이산화탄소 양을 측정하는 캡슐과 저감시키는 캡슐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메텍에 따르면 캡슐을 통해 줄이는 소의 메탄 발생량은 60% 이상이다. 메텍은 이 같은 기술을 통해 최근 브라질 정부기관인 엠브라파(브라질 농업협력청)와 가축온실가스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PoC를 위한 1차분 캡슐을 수출하기로 했다. 1차 PoC 물량은 브라질 소 1000두 대상으로, 수출 계약 금액은 33만달러(4억5000만원)다. 박찬목 메텍 대표는 "미국 연방정부기관인 미 농무부(USDA)와 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 브라질 정부와도 계약에 성공했다"며 "계약 체결을 위한 기술력 검증까지 1년여가 걸린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메텍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현재 가축
고석용기자 2024.06.07 14:24:4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축 메탄가스 연구전문 스타트업 메텍홀딩스(메텍)가 축산 분야 메탄저감 기업인 미국의 아르키아 바이오(Arkea Bio)와 '메탄캡슐'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메텍은 소의 위 내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CH4)와 이산화탄소(CO2)를 포집·측정 가능한 장비 '메탄캡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 소의 위 내부에서 발생하는 CH4를 저감해 배출량을 60% 이상 줄일 수 있는 메탄 저감 캡슐도 만들었다. 아르키아 바이오는 기후 변화 완화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는 농업 과학 회사다. 빌 게이츠가 설립한 기후 중심 펀드인 브레이크스루 에너지벤처스(Breakthrough Energy Ventures)로부터 1200만달러(약 16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메텍은 미국 뉴욕주에 법인을 설립한 후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미국뿐만 아니
최태범기자 2024.03.21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축 메탄가스 연구전문 스타트업 메텍홀딩스(이하 메텍)이 미국 농무부(이하 USDA)와 메탄캡슐을 활용한 '미국 내 가축 메탄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찬목 대표는 "미국 정부기관으로부터 약 8개월간의 엄격하고 날카로운 여러가지 검증을 거쳐 국내 스타트업 최초로 USDA와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내에서 사육중인 소가 발생시키는 메탄을 포집하고, 관리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메텍은 소의 위 내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CH4) 및 이산화탄소(CO2)를 포집·측정 가능한 장비인 메탄캡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한 소의 위 내부에서 발생하는 CH4 배출량을 60% 이상 줄일 수 있는 메탄저감캡슐 개발에도 성공했다. 메탄캡슐은 소 입을 통해 투입된다. 투입된 캡슐은 소 반추위에 안착해 소의 메탄 농도
김태현기자 2023.12.19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