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계약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이 177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주도하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기업은행, DSC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모두싸인은 서명과 계약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메일, 카카오톡, 인터넷 주소(URL)로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대량전송·링크서명 △워크스페이스 △외부문서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계약 준비부터 체결, 이후 보관 및 관리까지 계약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며 계약 외에도 동의서, 신청서, 확인서 등 서명이 필요한 모든 곳에 활용할 수 있다. 이달 기준 27만개 기업·기관 회원을 확보했다. 모두싸인은 이번 투자를 통해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계약서 △작성 △검토
최태범기자 2024.04.2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계약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이 신용보증기금(신보)의 '프리아이콘(Pre-ICON)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50억원의 보증을 받는다. 프리아이콘의 지원 대상은 △'퍼스트펭귄'(유망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경영목표 조기 달성 기업 △혁신아이콘 예비심사 통과 기업 △우수 투자유치 기업 등이다. 창업 후 2~10년 이내 도약 단계에 있는 혁신 스타트업 초기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모두싸인은 서명과 계약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메일, 카카오톡, 인터넷 주소(URL)로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대량전송·링크서명 △워크스페이스 △외부문서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2016년 서비스 출시 후 24만곳의 기업 회원을 확보한 모두싸인은 2020년 7월 신보의 '퍼스트펭귄'에 선정된
최태범기자 2024.01.03 23:00:00전자계약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이 글로벌 CRM(고객관계관리)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와의 연동 상품인 '세일즈포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서명과 계약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현재 22만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국내 1위 전자계약 솔루션으로 발돋움했다. 모두싸인 세일즈포스 패키지는 CRM과 전자계약 솔루션을 연결해 고객 관리 데이터와 계약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확인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에서 관리하고 있는 고객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동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모두싸인 관계자는 "영업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솔루션에서 가능하게 돼 영업 비용을 절감하고 계약 성사율과 매출 증가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번 패키지는 애드온(Add-on) 방식을 통해 세일즈포스에 전자계약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모두싸인은 향후 계약 관리 및 자동
최태범기자 2023.06.27 15: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