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창사 이래 첫 자체 포럼 '생성형 AI 포럼 2024'을 열고 딥페이크(불법합성물) 자동 탐지 솔루션을 최초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딥브레인AI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기술의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를 주제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해온 비즈니스 협업 사례와 함께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최근 딥페이크 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딥브레인AI는 포럼에서 딥페이크 자동 탐지 솔루션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딥브레인AI는 픽셀 단위로 원본과 딥페이크의 차이를 판별해 내는 탐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 AI 휴먼 등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최태범 기자 2024.11.05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구립마포청소년문화집과 함께 상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6일 실시된 이번 교육은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과 상암고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2024 지역연계중점학교사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1학년 5개 학급, 1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딥브레인AI는 생성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AI 윤리 교육과 함께, 원천 기술을 보유한 AI휴먼의 변화 과정과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또 학생들이 직접 AI휴먼 제작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AI 윤리 교육에서는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도록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정확성' △표절이나 부정행위 발생 우려를 인지하고, 주체적인 책임 및 윤
고석용 기자 2024.10.28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서울사이버대학교와 'AI 교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온라인 강의 콘텐츠 개발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고, AI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혁신에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환경의 디지털전환과 에듀테크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간다는 목표다. 딥브레인AI는 서울사이버대 측에서 제공하는 영상·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성합성과 영상합성 등이 융합된 딥러닝 기반 AI 휴먼(AI Human) 기술을 활용해 서울사이버대의 AI 교수 10명과 AI 조교 3명을 개발한다. 립싱크 기술을 적용해 실제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입모양을 구현하고, TTS(AI 음성 합성 기술)로 한국어·영어·러시아어·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완성한다
최태범 기자 2024.09.0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신한은행과 함께 새로운 버전의 'AI 은행원'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AI은행원은 가상모델이 아닌, 신한은행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모델로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자연스러움을 높이기 위해서다. AI은행원은 음성합성과 영상합성 등이 융합된 딥러닝 기반 AI 휴먼(AI Human)으로 사용자와 실시간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 AI 은행원은 신한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 5명을 모델로 선정했다. AI 휴먼 전용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해 외모, 입 모양 등 높은 품질의 가상인간을 완성했으며, 인사와 웃는 모습 등 대화 주제에 따른 다양한 제스처를 탑재해 생동감을 높였다. 화면에 등장하는 AI 은행원의 형태는 서 있는 모습과 테이블에 앉은 모습 두 가지다. 딥브레인AI는 생성형
고석용 기자 2024.07.1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프리드라이프의 상조 상품과 연계해 AI 추모 서비스 '리메모리(Re;memory)'를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메모리는 고인이 된 가족의 얼굴과 목소리, 표정 등을 그대로 구현한다. 올해 초 선보인 리메모리2는 모델이 직접 스튜디오에 방문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해야 했던 기존 방식을 개선해 사진 한 장과 10초 분량의 음성만으로도 고인과 닮은 가상인간을 제작한다. 사망 후에도 고인을 아바타로 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이번 프리드라이프와의 연계에 따라 유족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장례지도사를 통해 리메모리2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리메모리2는 사진과 음성 데이터를 취합하고 음성·영상 합성과 스크립트 딥러닝 학습을 거쳐 고인의 가상인간이 완성된다. 스크립트는 고인 소개 문구와 고인에게서 듣고 싶은 이야
최태범 기자 2024.06.10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AI 기반 아바타 서비스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명 '드림아바타'로 불리는 이 기술은 AI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와 목소리, 대사, 동작 및 스타일 등 조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아바타 동영상을 생성해 제공한다. 제공된 이미지의 얼굴을 기초로 성별, 연령, 시선 방향 등 모션 벡터(motion vector)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최종 아바타를 제작한다. 사용자 음성이 없더라도 얼굴 외형을 인식해 아바타 이미지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음성을 아바타에 합성할 수 있다. 3D 아바타 렌더링이 아닌 2D 이미지를 이용해 동작을 구현하기 때문에 기존 AI 휴먼 기술을 이용한 방식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현된 아바타는 PC를 비롯해 모바일, 키오
최태범 기자 2024.05.17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ABL생명에 'AI명함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AI명함은 사용자와 동일한 모습의 가상인간을 구현하고 개인 맞춤형 메시지 영상을 만들어 명함으로 활용하는 서비스다. 사진 1장과 10초 분량의 음성 데이터만 있으면 약 2분 만에 완성된다. 서비스에는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를 실제 사람이 녹음한 것처럼 음성을 합성하는 TTS(Text to Speech), 텍스트를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자동 변환·제작하는 TTV(Text to Video) 기술이 적용된다. 스튜디오 촬영과 딥러닝 과정이 필요한 AI 휴먼 제작 방식과 달리, 적은 비용과 짧은 시간 내에 본인과 닮은 가상인간 구현이 가능하다. ABL 생명은 전속 FC(재무컨설턴트), 육성 매니저 등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AI 명함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고석용 기자 2024.05.13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생성형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행동 패턴 분석 기반 딥페이크 탐지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AI 모델 기반 얼굴 및 행동 패턴 분석을 이용한 페이크 분석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기술이다. AI가 표방할 수 없는 특정 인물의 행동 패턴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영상의 진위를 판단하는 게 핵심이다. 딥브레인AI는 이번 특허기술을 기존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에 적용해 지능화된 딥페이크 범죄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영상 데이터 학습을 통해 △고개 각도 △입술 발화 △안면 근육 변화 등 모방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다양한 행동 패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실제 인물과의 유사도를 측정해 최종 판별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딥브레인AI 관계자는 "해당 특허 기술이 최근 온라인에 허위영상이 유포된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고석용 기자 2024.05.0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딥브레인AI가 AI·정보교육 중점학교(옛 AI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목포 혜인여자중학교에 AI 휴먼 기술 체험을 위한 교육용 솔루션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AI·정보교육 중점학교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필수적인 역량을 조기에 키워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융합 교육 활동을 추진한다. 딥브레인AI는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합성 기술과 생성 AI 아바타 제작 솔루션 등을 체험하는 AI 특별수업을 위해 △AI 챗GPT 키오스크 △AI 스튜디오스 △드림아바타 솔루션을 혜인여중에 제공했다. AI 챗GPT 키오스크는 딥브레인AI의 딥러닝 기반 AI 휴먼 기술과 오픈AI 챗봇인 챗GPT를 결합한 모델이다. AI 키오스크에 구현된 가상인간과 음성으로 실시
최태범 기자 2024.04.1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브레인AI가 경찰청과 함께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은 개발된 솔루션을 활용해 총선 사기, 보이스피싱, 성범죄 등 디지털 범죄 검거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딥브레인AI의 딥페이크 탐지 솔루션은 종합탐지와 음성탐지 등 2가지로 구성돼 있다. 각각 이미지와 영상, 음성 탐지를 지원한다. 딥페이크로 의심되는 영상을 시스템에 업로드하고 탐지모델, 탐지구간, 탐지인물 등을 설정하면 5~10분 내에 진위여부를 판별한다. 이미지와 영상은 픽셀 단위로 분석하며, 음성은 주파수와 시간, 노이즈 등 다양한 조작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다. 판별이 완료되면 변조율과 합성유형 등 범죄에 사용된 기술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딥브레인AI는 이번 솔루션 개발에 한국인 데이터 100만 건, 아시아 계열 인종 데이터 13만
고석용 기자 2024.03.1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