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해외 벤처캐피탈(VC)에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에게 최대 6억원의 해외진출 자금을 지원하는 '글로벌 팁스' 사업 참여기업 2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팁스는 해외 VC에서 20만달러 이상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해외 VC의 국내 투자를 모두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6억원, 평균 5억4000만원의 해외진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일반 팁스가 R&D(연구개발)에 자금을 사용해야 하는 것과 달리 글로벌 팁스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취득, 사업모델(BM) 개선 등 사업고도화에 사용할 수 있다. 해외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을 통한 국가별 진출 준비, 스케일업, 파트너십 연계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향후 글로벌 팁스 선정기업을
고석용기자 2024.08.09 10:48:4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공간 빅데이터 기업 디토닉이 중부권 도시의 공공 의료 및 재난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구축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구축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충북지역의 공공·민간 도시 데이터를 취합·관리함으로써 도시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토닉은 지난해에도 울산광역시에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보급사업을 구축한 바 있다. 디토닉은 충북지역에서 △응급의료 서비스 데이터 기반 안전지도 서비스 △도시침수 상황 사전 예측 및 분석 서비스 구축 등 두 가지 실증 과제를 추진한다. 응급의료 안전지도 서비스는 실시간 이송 및 대기 시간 정보 등을 사전에 확보해 지리적 특성상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충북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한다. 도시침수 예측 분석 서비스는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침수 피
최태범기자 2024.08.05 2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공간 빅데이터 기업 디토닉이 사우디아라비아의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타트업 리테일로와 중동 지역 사업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리테일로는 리테일 매장과 소매점을 대상으로 주문-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2년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3600만달러(약 48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UAE), 파키스탄 등 중동 주요 국가에 진출했다. 디토닉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테일로의 중동 사업 현장과 고객을 대상으로 지능형 디스플레이 '디닷이뷰(D.Eview)'를 적용한다. 디닷이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유통 체인 고객사에서 생성되는 상품 가격 및 재고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현지 리테일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토닉은 향후 리테일로의 서비스가 적용되는 비즈니스 현장
최태범기자 2024.05.07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공간 빅데이터 기업 디토닉이 베트남 짜빈성(Tra Vinh) 과학기술청 및 짜빈대학과 함께 '한국-베트남 스마트시티 사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디토닉은 2014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이다. 핵심기술인 '지오하이커(Geo-Hiker)'는 시공간 데이터 처리·분석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가속엔진 같은 기술로 데이터 분산을 최적화해 데이터 처리 성능을 극대화했다. 디토닉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짜빈성에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플랫폼 '디닷허브(D.Hub)'를 구축하고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현지의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주 디토닉 대표는 "베트남은 아세안 국가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경제성장과 함께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는 곳으로 교통 체증과 환경 오염 등 다양한 도시 문제에
최태범기자 2024.03.19 2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공간 빅데이터 전문기업 디토닉이 베트남에서 대규모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디토닉은 2014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이다. 핵심기술인 '지오하이커(Geo-Hiker)'는 시공간 데이터 처리·분석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가속엔진 같은 기술로 데이터 분산을 최적화해 데이터 처리 성능을 극대화했다. 한국의 코로나19(COVID-19) 대응을 일컫는 'K방역' 중 역학조사 고도화에 디토닉의 기술이 활용됐다. 시공간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통해 24시간 걸리던 역학조사 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되며 확진자 위치·동선 분석 역량이 대폭 향상됐다. 디토닉은 베트남의 디지털 전략 컨설팅 기업 '데하 베트남(DEHA Vietnam)'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 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발굴에 나선다. 베트남에 통합
최태범기자 2024.01.17 0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공간 빅데이터 전문기업 디토닉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아세안 기후테크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8개의 참가 기업 중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6~9일 국가녹색기술연구소와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베트남-한국과학기술연구원가 공동 개최한 '한-아세안 기후테크 역량 강화 및 사업화 발굴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디토닉은 2014년 현대차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이다. 핵심기술인 '지오하이커(Geo-Hiker)'는 시공간 데이터 처리·분석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가속엔진 같은 기술로 데이터 분산을 최적화해 데이터 처리 성능을 극대화했다. 국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역학조사에 디토닉의 기술이 활용됐다. 시공간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통해 24시간 걸리던 역학
최태범기자 2023.12.15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