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충북 진천군보건소와 함께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지역 주민 대상 디지털 당뇨병 관리사업을 운영해 건강 인식 제고, 생활습관 개선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천군보건소가 추진한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당당한 고백(Go Back)'의 일환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총 2개 기수, 50명의 진천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60세 이하의 당뇨병 전 단계 주민으로, 참가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하고 자신의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다. 사업 운영은 진천군보건소가 전반을 총괄했으며, 닥터다이어리는 연속혈당측정기 제공과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전문 코칭 서비스를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혈당·영양·운동·생활습관 전반에 대한 비대면 일대 일 휴먼 코칭과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류준영기자 2026.01.26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체중 감량의 정석은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다. 오랫동안 굳어진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위고비, 삭센다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등장하면서 비만 관리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하지만 약물 의존과 오남용 우려가 제기되면서 이를 보완하는 디지털 비만 관리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비만 관리 시장 연평균 22.8% 성장━21일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비만 관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474억달러(약 65조원) 규모로 2030년까지 연평균 22.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미국 시장은 전체의 35%를 차지하며 글로벌 성장을 이끌고 있다. GLP-1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
남미래기자 2025.07.22 16:32:0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혈당관리 특화 스마트폰 패키지 '마이헬스폰'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갤럭시S25 시리즈를 기반으로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CGM),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가의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다이어리 앱에서는 혈당, 혈압, 운동, 식사, 복약 정보를 연동해 관리할 수 있다. AI(인공지능) 기반 식사 기록 기능, 특허 보유 중인 당화혈색소 예측 기능, 병원과의 데이터 공유 기능 등도 제공된다. 마이헬스폰에 포함된 '글루어트 혈당 패키지'는 닥터다이어리가 8년간 운영한 당뇨 특화 플랫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전문 간호사와 영양사에 의한 일대일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가 핵심이다. 앱 내에서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하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마이헬스
최태범기자 2025.04.15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닥터다이어리는 비엠코퍼레이션과 피트니스 및 건강관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및 피트니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의 건강 관리 및 운동 경험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닥터다이어리는 2017년 설립한 혈당관리 플랫폼이다. 앱 내에서 당뇨 진단의 핵심 수치인 당화혈색소 예상 변화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분석·예측 해준다. 비엠코퍼레이션은 스포츠교육 기업으로 프리미엄 웰니스 피트니스 '어반필드'를 운영 중이다. 양사는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및 건강관리 솔루션 개발 △운동 및 건강 데이터 활용 연구 △헬스케어 플랫폼 확장 △공동 마케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운동과 건강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보다 효과적인 건강 증진
남미래기자 2025.02.1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통합치의학과와 당뇨병-구강 건강 통합 관리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당뇨병 환자들에게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과 교육 자료 제공, 정기적인 구강 검진 권장 활동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또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통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변화와 구강 내 마이크로바이옴 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해 새로운 치료·예방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CGM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구강 건강 관리 방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연세대 치과대학의 임상 경험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새로운 의료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
최태범기자 2024.11.06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네트웍스(이하 삼성금융)는 삼성벤처투자가 진행하는 '2024 삼성금융 C-Lab Outside)'의 최종발표회가 지난 30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2024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스타트업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트업과 협력을 통해 금융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삼성금융의 대표적인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AI 등 혁신 기술 활용을 포함한 삼성 금융사별 과제와 모니모 공통과제 등에 대해 스타트업이 보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실제 검증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 2월 진행된 공모에 387개 스타트업이 지원하였으며 이 중 심사를 거쳐 지난 5월 16개 사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4개월간 삼성 금융사 임
배규민기자 2024.11.02 09:36:3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다이어리가 삼성전자 스마트기기에 탑재되는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 '삼성 헬스'의 혈당 서비스에 당화혈색소(HbA1c) 예상 수치 서비스를 연동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 헬스 사용자는 앱 내 '혈당'서비스에서 일정 조건의 데이터를 입력하면 닥터다이어리가 제공하는 예상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양사의 파트너십에 따라 진행됐다. 닥터다이어리는 이미 삼성 헬스 사용자의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닥터다이어리 자체 앱과 연동시킨 상태다. 이번에는 닥터다이어리의 API(응용프로그램 개발 인터페이스)를 삼성헬스에 연동하면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했다. 닥터다이어리는 2017년 설립된 혈당관리 플랫폼이다. 당뇨 진단의 핵심 수치인 당화혈색소 예상 변화를 분석·예측하는 것이 닥터다이어리의 핵심 기술이다.
고석용기자 2024.07.25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최형진 교수팀과 비만환자 대상으로 '글루어트' 효과성 입증을 위한 임상 연구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루어트는 닥터다이어리가 지난해 출시한 혈당관리 기반 차세대 체중관리 프로그램으로 연속혈당측정기(CGM)과 휴먼 코칭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최형진 서울의대 교수는 최근 위고비, 삭센다 등 세계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비만치료제의 식욕 억제 원리를 최초로 규명했다. 그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GLP-1 비만치료제가 음식 인지만으로도 배부름을 유발시키고, 그 작용기전을 규명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닥터다이어리와 최형진 교수팀은 이번 MOU를 통해 통해 비만인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CGM)을 부착 후 디지털 환경에서 혈당관리와 섭식 관련 인지치료를 제공해
남미래기자 2024.07.19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삼성증권을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6년 상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 준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닥터다이어리는 2017년 설립해 지난 7년간 누적 다운로드수 170만건을 기록한 국내 최대 혈당 플랫폼이다. 성장 중인 혈당관리 시장에 빠르게 진출해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지난해 닥터다이어리는 혈당 플랫폼 최초로 지난해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해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다. 닥터다이어리는 지난해 혈당관리를 통한 체중관리 프로그램 '글루어트(Gluet)'도 출시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출시 1년 만에 4000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서울의대와 비만환자 대상 글루어트 효과성 임상 돌입을 앞두고 있다. 현재 닥터다이어리는 자체 개발한
남미래기자 2024.07.1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닥터다이어리가 클리어서울안과와 손잡고 당뇨병 환자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인식 개선과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클리어서울안과의 임태형 대표원장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서울아산병원 안과 전문의, 서울대 안과 전임의를 거쳐 한길안과병원 진료과장과 카톨릭 관동대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특히 시력교정수술을 2만건 이상 집도하고 백내장수술도 1만5000건 이상 실시한 안(眼) 질환 전문가다. 병원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국내 첫 클리어라식 트레이닝 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임태형 원장은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힘들어 환자들은 진단 초기부터 경각심을 갖고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당뇨병 환자의 안 검진 활동을 펼쳐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노력하겠다
최태범기자 2024.06.05 2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