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 분야 AI(인공지능) 전환(AX) 기업 어니스트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5년도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AI 기술개발사업'의 주관 연구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의 기술적 한계를 넘어 인간처럼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 적응하며 성장하는 범용인공지능(AGI)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는 R&D(연구개발) 프로젝트다. 어니스트AI 컨소시엄은 2028년까지 최대 40억1500만원의 연구개발 예산을 지원받는다. 어니스트AI는 이번 과제를 통해 데이터의 통계적 패턴(상관관계)을 암기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AI를 넘어 데이터 이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스스로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는 AGI 원천기술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복합적인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AI 기술로 예측 불가능한 경제 위기나 신종
최태범기자 2025.08.26 1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네트웍스(이하 삼성금융)는 삼성벤처투자가 진행하는 '2024 삼성금융 C-Lab Outside)'의 최종발표회가 지난 30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2024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스타트업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트업과 협력을 통해 금융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삼성금융의 대표적인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AI 등 혁신 기술 활용을 포함한 삼성 금융사별 과제와 모니모 공통과제 등에 대해 스타트업이 보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실제 검증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 2월 진행된 공모에 387개 스타트업이 지원하였으며 이 중 심사를 거쳐 지난 5월 16개 사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4개월간 삼성 금융사 임
배규민기자 2024.11.02 09:3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