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 '차란' 운영사 마인이스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누적 투자금은 154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해시드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알토스벤처스, SBVA(전 소프트뱅크벤처스), 딜리버리히어로벤처스, 하나벤처스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차란은 세컨핸드(Secondhand) 의류를 판매 대행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다. 차란 앱을 통해 수거 신청을 하면 수거부터 클리닝과 촬영 및 상품 정보 게재, 배송까지 전 과정을 대행한다. 구매자들은 차란 앱에서 럭셔리 브랜드, 컨템포러리 등 인기 브랜드의 의류를 정가 대비 최대 9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마인이스는 지난해 8월 '차란'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빠르게 성장해왔다. 론칭 8개월만에 이용자 수 2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3월 월 매출은
남미래 기자 2024.04.24 14:00:00중고 의료 거래 서비스 '차란'을 운영하는 마인이스가 우리벤처파트너스 등에서 12억1000만원 규모의 추가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53억6000만원으로 시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앞서 진행된 41억5000만원 규모의 시드투자 때는 굿워터캐피탈, CJ대한통운, SM컬처파트너스, T인베스트머트, 슈미트, 스파크랩,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와 이승윤 전 래디쉬 대표, 김창원 전 펫프렌즈 대표 등 다수의 엔젤 투자자가 참여했다. 지난해 1월 설립된 마인이스는 인기 브랜드의 중고 의류를 정가 대비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쇼핑앱 '차란'을 출시했다. 판매자 편의를 위해 의류 수거 후 살균 처리, 의류 촬영,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대행한다. 자체 검수 시스템을 통해 중고 의류의 정품 여부, 상품 등급, 실측 사이즈 등 구매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판매자, 구매자 측면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의류 거래 방식을 채택했다는 설명이다. 베타 서비스
최태범 기자 2023.07.27 11:16:54중고 패션 쇼핑서비스 '차란'을 운영하는 마인이스가 41억5000만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굿워터캐피탈, CJ대한통운, SM컬처파트너스, T인베스트먼트, 슈미트, 스파크랩 등 국내외 벤처캐피탈(VC)과 기업이 참여했다. 또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와 이승윤 전 래디쉬 대표, 김창원 전 펫프렌즈 대표 등이 엔젤투자자로 참여했다. 차란은 위탁 받은 중고 의류를 자체 수거, 전문 스튜디오 촬영, 향균과 살균 클리닝, 적정 판매가 제안 등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하는 서비스다. 특정 카테고리 및 명품 브랜드를 주로 취급하는 중고 리셀 플랫폼과 달리 차란은 SPA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폭넓은 상품을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되지 않은 상품은 요청 시 기부까지 연결해준다. 또 중고 의류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검수 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정품 여부, 상품 등급, 실측 사이즈 등의 주요 정보를 제공한다. 이
남미래 기자 2023.02.23 16: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