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폴란드 방산기업 WB 일렉트로닉스(WBE)와 중거리 자폭 드론 체계의 유지정비(MRO)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WBE는 폴란드 최대 민영 방산기업 WB그룹 산하 계열사로, 배회형 탄약 시스템 및 무인 타격 체계의 설계·제조·통합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국군에 자폭형 무인기인 워메이트(Warmate)를 납품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WBE가 개발한 중거리 자폭 드론 체계의 한국 운용을 위한 MRO 및 지속운용 체계 구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검사, 시험, 유지보수 및 수리 역량을 검증하고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MRO 모델을 추진한다. 위플로는 무인 항공 시스템의 비행 전 기체 상태를 진단하고 감항성(안전한 비행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기반 점검·평가 플랫폼을 개발해 왔으며, 무인 시스템 전용 MRO 인프라를 구축했다.
최태범 기자 2026.03.04 16: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진단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25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Drone Show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DSK는 드론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항공 모빌리티 등 첨단 항공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조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위플로는 이번 전시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하고, AI 기반 기체 점검 솔루션 '버티핏(verti-Pit)' 시리즈를 공개한다. 제조 단계의 품질 검사부터 전술·운용 환경의 현장 점검까지 드론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진단 체계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제조 라인에 최적화된 자동 품질 검사 솔루션 'verti-Pit QC'와 전술·야전 환경에서 비행 전·후 자동 점검을 수행하는 'verti-Pit X'를 실시간으로 시연한다. 'verti-Pit QC'는 드론 양산 체계에 최적화된 자동 품질 검사 솔루션으로, 기존 생산 공정 변경 없이 통합이 가능하다.
류준영 기자 2026.02.25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방·항공 정비(MRO) 전문 기업 위플로가 아시아 최대 항공·방산 전시회인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 'AI 기반 드론 정비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위플로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싱가포르 에어쇼 2026'에 참가해 해외 항공우주·방산 업체(OEM)를 대상으로 한국 내 국방 MRO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 에어쇼는 글로벌 방산 기업과 각국 군 관계자가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전시회다. 위플로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항공우주 엑셀러레이터 스타버스트(Starburst)의 지원을 받아 스타트업 전시 프로그램인 'What's Next - Startups'에 참여한다. 현장 부스 운영과 기술 피칭을 통해 드론 및 무인체계 정비 분야에서의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의 핵심 솔루션인 AI 기반 자동 점검 시스템은 비접촉 방식으로 드론 기체의 상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주요 부품 이상 여부를 자동 진단하는 기술이다.
류준영 기자 2026.01.2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미국 가트너(Gartner)의 '이머징 테크 피지컬 AI(인공지능) 분야 최고 투자유치 스타트업' 보고서의 드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가트너는 미국의 IT 연구·컨설팅 기업으로 정부 기관과 투자사 등 다양한 고객에게 시장 분석 결과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보고서는 2023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투자를 받은 130개의 스타트업을 분석했으며, 위플로는 이 보고서에 등재된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2022년 한화시스템에서 분사해 설립된 위플로는 드론, 에어택시, 전기차 등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수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위플로가 포함된 드론 부문에는 군사·국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태범 기자 2025.09.30 16:01:5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 항공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기업 위플로가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에 참가해 드론(무인기) 점검 솔루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위플로는 이번 CES 2025에서 휴대용 드론 점검 솔루션 '버티핏 미니', 에어택시 점검 솔루션 '포터블 버티핏',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드론 점검 솔루션 '버티핏 QC'를 공개한다. CES 2025 '드론'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버티핏 미니는 소형 드론의 상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휴대용 점검 솔루션이다. 비접촉 방식으로 약 10초 내에 드론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장을 예측해 사전에 안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어택시 점검 솔루션 '포터블 버티핏'도 전시한다. 이는 기존 드론용 점검 패
류준영 기자 2024.12.3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솔루션 전문기업 위플로가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2024 에어택시 월드 컨그레스'(AIRTAXI World Congress)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5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어택시 전시회다. 매년 500명 이상의 글로벌 항공 업계 전문가들이 방문한다. 지난해에는 70개국에서 250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번 전시에는 위플로를 비롯한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처에비에이션 등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한다. 위플로는 유럽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전시에 참가해 기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위플로는 이번 전시에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점검 솔루션 'IAI(Intelligent AAM Inspection) 플랫폼'을 선보인다. IAI
김태현 기자 2024.11.2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카셰어링 플랫폼 쏘카와 차량 점검 및 관리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 점검 및 관리 기술 고도화를 위한 실증 △체계적·정량적 데이터 관리를 통한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 효율성 증대 △관련 기술 상용화 및 사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 2022년 설립된 위플로는 드론, 에어택시 그리고 전기차 등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수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장 여부 파악과 부품 노후화를 예측하는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기체 상태 점검 솔루션 외에도 차량 점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최태범 기자 2024.11.12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TIPS, Tech Investor Program for Scale-up)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전문역량을 활용해 제조·하드웨어 분야의 유망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10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정부가 투자형 R&D(연구개발)로 최대 20억원, 투자연계형 R&D로 3년간 최대 12억원을 병행 지원한다. 2022년 설립된 위플로는 드론, 에어택시 그리고 전기차 등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수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23년 드론 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상업용 드론 시장은 2022년 274억달러(약 36조원)
최태범 기자 2024.08.29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위플로가 2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투자로 위플로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63억원이 됐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롯데벤처스와 IBK 기업은행이 동참했다. 위플로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시장에서 가능성을 검증 받았다"며 "후속 투자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위플로는 2022년 4월 한화시스템 사내벤처에서 시작했다. 이후 김의정 대표가 방산 및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연구원과 함께 독립 분사했다. 드론, 에어택시 그리고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체 상태를 10초 내 비접촉 방식으로 점검할 수 있는 퓨전센서 및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위플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드론 배송
김태현 기자 2024.08.21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솔루션 기업 위플로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 및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워킹그룹(WG)의 공식 멤버사가 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NASA에서 운영하는 AAM WG는 대규모 AAM 비행 운영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그룹이다. 멤버사들 간 주기적인 온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업계 주요 기술 동향 파악 △관련 규제 및 정책 동향 파악 △멤버 기관 간 네트워킹 및 파트너십 등을 진행한다. WG는 항공기(Aircraft), 공역(Airspace), 지역사회 통합(Community Integration), 횡단(Crosscutting)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위플로가 속한 지역사회 통합 그룹은 안전·보안·경제성·소음·합법성 등 AAM 관련 사회적 우려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WG에는 미국 연방항공국(
최태범 기자 2024.07.04 0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