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 솔루션 스타트업 솔닥이 건설사와 손잡고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 재택근무 증가와 고령화 가속화라는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집에서도 원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홈 케어 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솔닥은 최근 GS건설과 제휴를 맺고 '자이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탑재하기로 했다. 업계 최초의 시도로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상무센트럴자이'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앱을 통해 인근 의료기관과 개인 건강정보 연동, 진료 예약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내에서 비대면 진료도 받을 수 있다. 김민승 솔닥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건강관리가 더 이상 병원에서만 이루어지는 시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령화 등으로 홈 케어의 중요성이
김진현기자 2025.08.18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격의료 솔루션 기업 솔닥은 국내 디지털치료제(DTx) 기업 웰트와 비대면진료 기반 DTx 처방 및 원격건강관리체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솔닥의 디지털 전사적 자원관리(ERP) 솔루션 '솔닥파트너스'를 활용해 웰트의 DTx '슬립큐'를 환자에게 비대면 처방하고 원스탑 결제, 진료 스케줄 조정, 데이터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슬립큐는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불면증 치료를 위한 DTx다. 인지행동치료(CBT-i)를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해 환자의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임상적으로 입증됐다. 수면제한 요법, 자극조절 치료, 인지 재구성, 이완요법, 수면위생 교육 등을 통해 환자가 스스로 수면 상태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솔닥파트너스 솔루션은 비대면진료 특화 전자의무기록(EMR) 기능과 원내 행정접수,
남미래기자 2025.05.19 13:00:00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이 '2023년 병역특례기업(산업기능요원 부문)'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현역병 입영대상자나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가 병무청이 지정한 병역지정업체에서 일정 기간 근무할 경우 병역의 의무를 다한 것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현역·사회복무 대신 기업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업체 등 결격 사유를 지닌 기업은 선정될 수 없다. 솔닥은 올해 우수한 IT 인재들을 산업기능요원으로 채용해 기술 개발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솔닥 관계자는 "산업기능요원으로 채용한 우수 인재들이 성장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기자 2023.01.20 1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