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이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의류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와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ESG 환경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루프는 스마트 의류수거함 '오터리'와 서비스 앱 '페이옷'을 통해 의류 배출 데이터를 수거·분석하고, 이를 참여자 보상과 사회적 가치로 환산하는 자원순환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수거-데이터 분석-가치 환산-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지는 자원순환 구조를 복지 현장에 적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기술과 복지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ESG 실천 모델을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홍보와 캠페인 운영을 맡고, 그린루프는 스마트 의류수거함 운영과 수거 데이터 관리, ESG 성과 지표화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연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의류 기부 캠페인과 환경 인식 개선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류준영 기자 2026.01.30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스타트업 그린루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팁스는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민간에서 발굴하고 정부와 협력해 육성하는 제도다. 민간 투자사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최대 5억원의 R&D 자금과 2억원의 창업 사업화 및 마케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린루프는 씨엔티테크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한국은 매년 9200만톤의 의류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지만, 폐기물 배출량, 수거량, 자원 순환량 등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어 중소 의류 재판매 시장이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그린루프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의류수거함을 개발했다. 의류 배출 단계부터 수집, 운반, 분류, 재
남미래 기자 2025.08.18 13: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oT(사물인터넷) 기반 의류 폐기물 수거 솔루션을 운영하는 그린루프가 세종시에서 'IoT 및 중앙관제 시스템을 적용한 폐의류 자원관리 시스템'의 실증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 사업의 일환이며, 그린루프는 세종시 내 주요 거점에 IoT 의류수거함 1차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설치 장소는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휴온커피, 달인세탁 등 3곳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학가, 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고려해 선정됐다. 향후 추가 장비 설치를 통해 시스템을 확장하고 실시간 관제를 포함한 통합 운영 가동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그린루프의 IoT 의류수거함은 기존 수거함과 달리 모바일 앱 '페이옷'(Payiot)을 통해 참여할 수 스마트 수거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의류를 봉투에 담아 지정된
최태범 기자 2025.07.16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스타트업 그린루프가 소상공인 연계 위치 기반 리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리브레스와 8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의류 수거부터 리폼, 재판매에 이르는 순환경제 모델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존 '수거-분류-재판매' 체계를 넘어, 리폼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단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린루프는 IoT 센서를 장착한 의류 수거함과 자체 개발한 의류 평가·리워드 시스템, 라이브커머스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거된 의류는 상태에 따라 재사용 또는 업사이클링 자원으로 활용돼 왔다. 리브레스는 의류의 사이즈·소재·특징 정보를 분석해 리폼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3D 시뮬레이션으로 완성 예상 이미지를 제공한 뒤 제작 및 배송까지 책임지는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번 MOU를 통해
류준영 기자 2025.07.08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