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창업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이주의 핫딜 PC방 남는 GPU 모아 AI 돌린다…투자자 홀린 클라우드 플랫폼
  • 기사 이미지 일반 "지구는 좁다" 우주로 향한 돈…코로나 불장 넘어 역대 '최대'
  • 기사 이미지 일반 "매출 늘고 이익률 올랐다"…디캠프, 배치 1기 성과공유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정책 1000억 투입 '창업판 흑백요리사' 연다…창업붐 위해 추경도 검토
  • 기사 이미지 일반 구루컴퍼니, 작년 매출 54억…신규 게임 부문 매출 성과

관리보수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창업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미소진 벤처펀드 11조 행선지는…신규투자 보다 후속투자 집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사는 최근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결과는 100억원대 투자 유치, 당초 기대보다 2배 이상 많은 투자를 유치했다. 이유는 기존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팔로우온(후속투자) 덕분이다. 브릿지 라운드 초반만 하더라도 팔로우온에 관심 없던 기존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9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최근 벤처캐피탈(VC)들은 팔로우온에 집중하고 있다. 팔로우온이란 VC가 기존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후속투자를 뜻한다. 주로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지분율을 유지하고, 회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행한다. 최근 VC가 팔로우온에 열을 올리는 건 턱까지 차오른 투자기간 때문이다. VC는 8년 만기인 벤처펀드를 운영하는데 초반 4년은 투자, 나머지 4년은 관리 및 회수에 사용하게 된다. 2020~2023년 코로나19(COVID

    김태현기자 2024.12.09 16:00:00
    관리보수 벤처캐피탈 벤처투자 팔로우온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