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은 이러한 근본적인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홈 라이프 솔루션 기업' 입니다. 탁월한 제품을 통해 홈 라이프의 불편함을 해소하여 생활의 편의성은 물론 더 나아가 우리 삶의 가치를 높여 나가고자 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미니 건조기 시리즈가 1인 가구 및 세컨드 가전 수요 확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5만 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2021년 4월 첫 출시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출시 4년 10개월 만에 누적 15만8000여대 판매를 기록했다. 판매 추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15분에 1대꼴로 판매된 셈이다. 그동안 판매된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 모델, 높이 631mm 기준)를 수직으로 쌓으면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555m)를 무려 180개를 이어 붙인 높이와 맞먹는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대형 가전 중심의 건조기 시장에서 1인 가구 및 소형 주거 공간 소비자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에는 세컨드 가전 수요가 확대되며 아이 의류나 반려동물 용품을 별도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서브 건조기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2026.03.05 14:36:5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앳홈이 전개하는 미니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지난 김치냉장고 성수기 시즌 동안 관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미닉스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최대 성수기로 분류되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미닉스 김치냉장고'의 누적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총 21만706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기간 경쟁사 및 기존 대형 가전 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수치로, 소형 김치냉장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관심을 보여준다. 최근 김치 소비량 감소와 1인 가구 비중 확대, 주거 공간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김치냉장고 시장에서도 소형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미닉스는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는 폭 360㎜의 슬림한 설계에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리터(L) 용량을 갖춘 제품이다.
2026.02.06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은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위해 소셜 미디어 반응 및 소비자 리뷰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싱클리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내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1.27 09:11: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이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을 앞두고 상반기 정기 채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뷰티 브랜드 톰(THOME)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온 앳홈은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앳홈은 자본금 500만 원으로 국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해 창업 6년 만에 연 매출 1150억 원을 달성한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이다.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등이 대표 제품이다. 이번 정기 채용은 '10X(ten-times) 챌린지: 글로벌 성장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라는 타이틀로 △글로벌 뷰티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더(북미) △글로벌 뷰티 B2B(기업간거래) 세일즈 리더△글로벌 뷰티 온라인 MD(아마존, 틱톡샵)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2026.01.1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앳홈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30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공간의 가능성을 넓히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와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한 '기부 라이브'를 계기로 이뤄졌다. 상록보육원은 한국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현재 53명의 아이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다. 쯔양은 2019년부터 해당 기관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앳홈 임직원들은 시설 내 집기와 아이들이 사용한 책과 장난감을 정리하고, 내·외부 시설을 대청소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후 쯔양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보육원에 전달했으며, 위생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 플렌더 MAX'와 무선청소기 '더 슬림'도 함께 기증했다.
2026.01.05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