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터블은(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20년 설립된 6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근로자 수는 13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유무인 협업 누들 조리로봇 솔루션 고도화"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로보터블은(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20년 설립된 6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근로자 수는 13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유무인 협업 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F&B 로보틱스 전문 기업 로보터블이 이달 16~1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외식산업 박람회 '2026 NRA Show'에서 F&B 특화 양팔 휴머노이드 플랫폼 '제스트(Zest)'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제스트는 오픈소스 'Openarm'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조리 특화 휴머노이드 플랫폼이다. 양팔에 각 8개의 관절이 들어갔으며 자체 개발한 RGB·깊이·열화상 카메라, 전자코, HD 마이크의 멀티모달 센서가 적용됐다. 보고 듣고 행동하는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을 자체 원격조종 데이터로 학습시켰다. 그 위에 보정 레이어와 작업 관리단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번 전시에서 제스트는 양팔로 뒤집개를 잡고 팬 위에서 양파를 볶는 동작을 선보였다. 좌표를 사전에 모두 입력하는 기존 룰베이스 산업용 로봇과 달리 제스트는 카메라로 장면을 인식해 도구의 위치를 추정하고 파지 동작을 생성한다.
2026.05.19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솔루션 기업 로보터블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최종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정부·학계·제조기업·부품기업·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다. 지난 4월 공식 출범 이후 공용 AI(인공지능) 모델, 핵심 부품, 인재 양성, 수요 연계 실증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로보터블은 외식(F&B)·리테일 환경에서의 상용 로봇 운영 경험과 AI 기반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기술의 실사용 사례 기반 확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을 기반으로 한 조리로봇, 체험형 인터랙션 콘텐츠 등으로 차별화된 실증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부터는
2025.08.04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