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랩스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의료∙헬스케어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분야 기업이며, 2021년 설립된 4년차 기업입니다. 2025년 12월 기준 근로자 수는 6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안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망막 오가노이드 분석용 멀티모달 바이오센서 시스템 개발"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프로바랩스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의료∙헬스케어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분야 기업이며, 2021년 설립된 4년차 기업입니다. 2025년 12월 기준 근로자 수는 6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정밀분석 기업 프로바랩스가 실험실에서 만든 '미니 인공장기'인 오가노이드를 살아있는 상태로 검사할 수 있는 장치인 '오가노인사이트'(OrganoInsight) 시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포를 훼손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기술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도 상용화된 기기가 없어 관련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프로바랩스에 따르면 오가노인사이트는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수집하는 다중모달 바이오센서 시스템을 갖췄다. 미세한 선을 인공 장기 내부에 넣어 세포가 보내는 전기 신호와 화학적 변화를 한 번에 읽어낸다. 단일 센서가 아닌 전기적 신호, 화학적 정보, 광학적 데이터를 동시에 수집하는 복합 센서 어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오가노이드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세포를 쪼개거나 훼손해야 하는 종말점 분석(End-point analysis) 방식을 주로 썼다.
2026.03.22 08:00:00서울대 기술지주가 생체 모델 검증 센서를 개발하는 프로바랩스에 시드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관악구가 직접 출자에 참여한 관악 S 밸리 기업지원펀드인 '서울대 STH 관악 S 밸리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진행됐다. 프로바랩스는 전임상 단계 약물 효능, 독성 평가 장비 개선을 목표로 '생체기능칩'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는 3차원(3D) 세포배양기술에 미세 유체기술을 합한 것으로, 체내 환경을 모사해 3D 조직구조 모방과 표현형 연구가 가능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 기간을 줄이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프로바랩스 하승재 대표는 전기적 측정이 내장된 미세유체칩 개발의 전문 역량을 보유했다. 회사는 나노 생명공학과 전기·전자 분야 최선단 연구자 중심으로 구성돼 분자 생물학 기반 진단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승재 프로바랩스 대표는 "생체모델을 사용한 앞으로의 신약 개발에 있어 모델의 품질 관리 기술은 중요한 숙
2024.02.05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