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딧은 생체신호 분석 기술로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혁신 기업입니다. 송아지 정밀사육 솔루션 '파머스핸즈'를 운영하여 정교한 신호분석을 통해 정확한 행동을 파악해 내고 정밀사육이 가능하게 만들어 건강한 축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정밀축산 솔루션 '파머스핸즈'를 운영하는 바딧이 미국 웨스턴켄터키대학교(WKU) '스마트 홀스타인 랩'과 스마트 축산 솔루션의 연구·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측은 파머스핸즈 솔루션을 활용한 축산 데이터 기반 기술 고도화와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바딧은 파머스핸즈 시스템 운영을 위한 기술지원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교육을 함께 제공한다. WKU는 개체별 메타데이터(개체번호·품종·생년월일·비유정보·번식기록·질병 및 치료이력)와 생산 데이터(일일 유량·유질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협업을 수행한다. 양측은 해당 데이터를 연구와 제품 고도화 목적으로 활용하고, 연구 결과 공개 시에는 상호 합의를 거치기로 했다. 아울러 공동 연구과제·정부 및 산업 프로젝트·실증사업 등 다양한 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협의했다.
2026.07.20 19:00:00스포츠 스타트업 바딧이 미세 움직임 분석 운동능력 평가 솔루션 '바디스테모'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PT시설에서는 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신체 변화를 확인하는 '눈바디'나 몸의 체지방, 근력, 골격 상태를 측정하는 체성분 기기 등 으로만 운동에 따른 신체 변화를 감지해왔다. 이 때문에 운동 전후에만 계측이 가능하고, 전후 측정값 비교로만 운동의 효율을 추산해 정확한 데이터 분석이 어려웠다는 지적이다. 바딧은 운동중에도 실시간 계측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로 기록해 분석할 수 있도록 한 '바디스테모'를 개발했다. 바디스테모는 간단히 착용할 수 있는 휴대형 웨어러블(착용형) 센서다. 운동 중에도 효과적으로 운동이 되고 있는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몸의 체형 불균형 평가와 하체와 흉추의 안정성, 가동성, 호흡 균형 등,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 수치를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적합한 운동 처방과 리포트를 발행해 구체적이고 자세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신
2023.01.03 11: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