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닉은 현대자동차에서 분사한 벤처기업으로, 시공간 빅데이터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를 플랫폼화한 '디 닷 허브(D.Hub)'를 개발합니다.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팜 등 SMART-X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토닉은 현대자동차에서 분사한 벤처기업으로, 시공간 빅데이터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를 플랫폼화한 '디 닷 허브(D.Hub)'를 개발합니다.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팜 등 SMART-X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글로벌 소버린 AI 시장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디토닉은 글로벌 AI 기술 그룹 G42의 핵심 상장사 프리사이트(Presight)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코호트 II'(Cohort II)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기 참가 기업을 선발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62개국에서 총 376개의 유망 AI 기업들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프리사이트는 지난 4월부터 서류 심사, 기술 평가, 심층 인터뷰 등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12개 혁신 AI 기업을 확정했다. 프리사이트는 디토닉에 대해 "AI 시티, 국방, 그리고 리테일 운영을 위한 시공간 및 물리 세계 데이터를 실시간 운영 인텔리전스로 변환하는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선정은 G42 그룹이 구축한 글로벌 AI 생태계와 직접 연결된다는 데 의의가 있다.
2026.07.01 09:29:0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기존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가 도시를 이해하고 피지컬 AI가 세상을 연결하는 'AI 시티' 건설에 나선다. 디토닉은 충남 천안·아산시 및 주요 AI 기업들과 협력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대상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천안·아산시 사업에만 총 6109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다. 디토닉은 천안·아산시와 함께 도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AI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해 다양한 AI 서비스가 구동될 수 있는 도시 AI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기존 기관별 상이한 구조와 시공간 정보 불일치 등으로 활용에 한계가 있던 도시 데이터를 수집·가공부터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표준화된 AI 도시 데이터 체계'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활용되는 도시 운영체계를 구현하고 참여 기업들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연계·운영할 계획이다.
2026.06.2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국내 민·군·산·학·연 국방 산업 행사에서 국방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위한 AI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디토닉은 전용주 대표가 지난 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 기반 MUM-T 발전 세미나'에서 'AI 데이터 플랫폼 기반 MUM-T 전장 상황인식 체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대표는 "미래 전장의 문제는 정보 부족이 아닌 넘치는 정보를 적시에 처리하지 못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센서와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와 이벤트를 연결해 현재 어떤 상황이 형성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모든 전술 주체가 동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차세대 전장 AI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 국방 정보체계가 '센서 데이터 통합'과 '표적 추적 정보 통합'에 집중해 왔다면 미래 전장은 AI가 분산된 정보의 의미와 관계를 해석해 '상황 맥락'을 이해하는 단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6.06.10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농업·재난관리 서비스기업 무한정보기술과 협력해 재난 및 스마트 농업 분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 디토닉은 무한정보기술과 이같은 내용의 'AI 기반 재난 대응 및 스마트 농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디토닉이 보유한 AI 플랫폼 인프라에 무한정보기술의 특화된 재난 및 농업 도메인 전문 기술을 결합해 '상생형 AI 에코 시스템'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재난 및 스마트 농업 분야 공공사업 공동 참여 △지능형 통합 데이터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 R&D(연구개발) 추진 △글로벌 표준 기반의 에코시스템 가이드라인 수립 △아세안 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 AX(인공지능 전환) 시장 공동 진출 등을 진행한다. 양사는 협약 이전부터 협력을 진행해왔다. 디토닉은 지난해 11월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AX 프로젝트(가뭄분과)'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뭄 피해액을 절감시키는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2026.05.0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기업의 AI 전환(AX)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병목을 해결하고 실행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특허 2종을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디토닉은 이 기술을 활용해 고객 및 파트너의 AX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동시 등록된 특허는 △사용자 의도 인식형 온톨로지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 생성과 △계층적 공간 인덱스 기반 이기종 가속기 연계 질의 병렬 처리 기술이다. 이 두 기술은 AI 모델을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적용할 때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는 '복잡한 설계'와 '느린 처리 속도'라는 한계를 동시에 해결하는 '디토닉 AX 솔루션의 두 바퀴' 역할을 한다. 첫 번째 특허(제10-2955453호)는 비즈니스 현장의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AI가 스스로 이해하고 구조화하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을 입력하면 온톨로지 기반 지식 구조를 통해 최적의 데이터 처리 단계를 실시간으로 설계한다.
2026.05.07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