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은 독자적인 줄기 세포 기술로 2012 년에 설립 된 바이오 기업입니다. 최첨단 기술을 통해 우리는 줄기 세포에서 "더 정확하고 빠르고 쉬운"제품을 제조하여 신약 발견 및 난치병을위한보다 효율적인 도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 섬유증 및 간경변에 효과적인 후보 단백질을 발견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줄기세포 전문기업 넥셀은 바이오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메타하트와 '인간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심근세포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정밀 심독성 예측 플랫폼'을 개발해 그 성과를 세계 최상위 독성학 학술지(Archives of Toxicology)에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셀은 2012년 한충성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준비 중이다. 이번 연구의 핵심 기반은 넥셀의 심근세포 제품(Cardiosight®-S)이다. 이 제품은 연구 과정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재현성과 높은 순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약 85%에 달하는 심실형 세포 비율로 심실 부정맥 현상인 TdP(Torsades de Pointes) 평가에 적합한 생물학적 연관성도 확보했다. 넥셀 연구팀은 이번 연구 전반을 총괄했으며 심근세포에 28종의 CiPA 참조 화합물을 적용해 전기생리학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12종의 항암제에 대한 120시간 장기 임피던스 기반 세포 독성 평가 및 MEA(Microelectrode Array) 기능 분석을 수행했다.
2026.04.30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및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 넥셀(NEXEL)이 미국발 규제 완화 훈풍을 타고 글로벌 동물대체시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넥셀은 미국 상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한 'FDA(식품의약국) 현대화법 3. 0(FDA Modernization Act 3. 0)'과 전 세계적인 동물 실험 축소 흐름에 힘입어 자사의 hiPSC 기반 검증 플랫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통과된 FDA 현대화법 3. 0은 미국 FDA 규정 전반에서 '동물 실험(Animal Test)'이라는 용어를 '비임상 시험(Nonclinical Test)'으로 대체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2022년 동물 실험 의무화를 폐지한 2. 0 버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오가노이드나 장기칩, hiPSC 모델 등 인간 중심 비임상 기술을 전통적 동물 모델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인정하겠다는 명확한 제도적 신호로 해석된다.
2025.12.18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첨단 줄기세포 기반 바이오기업 넥셀은 미국 샌디에고 소재 생명과학 전문기업 발라 사이언스(Vala Sciences, Inc., 발라)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보유한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유래 세포 모델과 세포 영상 분석 플랫폼의 결합을 통해 차세대 약물 평가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이에 대한 권리를 선점함으로써 글로벌 약물 독성 및 효능 분석 서비스의 상용화 및 표준화를 목표로 한다. 넥셀은 hiPSC 유래 세포 및 오가노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동물실험 대체 시장을 타겟팅 해왔으며심근세포, 간세포, 신경세포 및 3차원 오가노이드 모델을 포함한 첨단 세포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발라는 해당 세포의 반응을 정밀하게 계량화할 수 있는 고성능 영상 기반 분석 장비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와 같은 각자의 기술을
2025.06.19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물실험 축소 로드맵(New Approach Methodologies, NAMs)'을 발표한 가운데 넥셀이 오가노이드 관련 특허 취득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21일 넥셀에 따르면 지난 3월 심장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약물평가법 특허 등록을 마치고 국제특허(PCT) 출원을 진행 중이다. 앞서 심장 오가노이드 제작 방법에 관한 한국과 일본 특허를 등록하고, 현재 미국, 유럽, 중국에도 출원 중이다. 넥셀은 인간 유래 유도만능 줄기세포(hiPSC) 유래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심근경색증 및 심장 섬유화로 인한 심부전증 모델 유도 방법(또는 제작 방법)'에 관한 국내 및 PCT 출원을 마쳤으며,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와 공동으로 '간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윌슨병 모델'에 관한 특허 등록도 완료했다. 넥셀 관계자는 "이 같은 특허 포트폴
2025.04.2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넥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임상 단계에서의 동물실험을 줄이기 위한 로드맵 '새로운 접근 방법론'(New Approach Methodologies, 이하 NAMs)을 발표하면서 인간 유래 세포 기반 독성시험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15일 밝혔다. FDA는 이번 로드맵에서 전임상 독성평가에서 '기존 동물시험의 한계'를 지적하며, 인간 장기 유래 오가노이드, 장기칩(Organ-on-a-Chip), 인공지능 기반 독성 예측 모델 등 '인간 중심 기술의 우선 도입'을 공식화했다. 특히 FDA는 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NAMs 기반 평가 기술 활용을 장려하고 있다. 그 중 하나로 '고처리량 세포 기반 스크리닝(High-Throughput Cell-Based Screening)'을 설명하면서 'hiPSC 유래 인간 세포 활용 방법
2025.04.15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