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브라이스 리 스토리카 대표 /사진=아산나눔재단
AI(인공지능) 네이티브 인플루언서 마케팅 자동화 스타트업 스토리카(Storika)가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아모레퍼시픽 (98,600원 ▲600 +0.61%)과 DSC인베스트먼트의 AC(액셀러레이터) 자회사 슈미트를 비롯해 허슬펀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크루캐피탈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스토리카는 700만개 이상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데이터베이스(DB)를 분석해 브랜드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발굴·매칭하고, 캠페인 기획부터 콘텐츠 납품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특히 아모레퍼시픽·복순도가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미국 D2C(소비자 직접 판매) 뷰티·라이프스타일 시장을 주력 타깃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토리카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플랫폼 고도화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 및 B2B(기업 간 거래) 고객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글로벌 D2C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본격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브라이스 리 스토리카 대표는 "그동안 브랜드 담당자의 경험과 감에 의존해 온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AI가 데이터 기반으로 자동 실행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글로벌 D2C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소프트웨어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빠르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스토리카가 보유한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이번 투자에는 아모레퍼시픽 (98,600원 ▲600 +0.61%)과 DSC인베스트먼트의 AC(액셀러레이터) 자회사 슈미트를 비롯해 허슬펀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크루캐피탈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스토리카는 700만개 이상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데이터베이스(DB)를 분석해 브랜드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발굴·매칭하고, 캠페인 기획부터 콘텐츠 납품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특히 아모레퍼시픽·복순도가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미국 D2C(소비자 직접 판매) 뷰티·라이프스타일 시장을 주력 타깃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토리카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플랫폼 고도화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 및 B2B(기업 간 거래) 고객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글로벌 D2C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본격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브라이스 리 스토리카 대표는 "그동안 브랜드 담당자의 경험과 감에 의존해 온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AI가 데이터 기반으로 자동 실행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글로벌 D2C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소프트웨어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빠르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스토리카가 보유한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관련기사
- 로블록스 본사가 반한 K-스타트업, 美 실리콘밸리 VC 투자도 유치
- 생체 데이터로 멘탈케어 '스트레스솔루션', 프리A 브릿지 투자유치
- 16초만에 뇌출혈 판독…퍼플AI 솔루션, 미국 병원서 첫 가동
- "AI 학습 연산량 33% 줄였다"…베슬AI 논문, 글로벌 학회서 채택
- "한국을 엣지 AI 생산 허브로"…스피어에이엑스-블레이즈 맞손
-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email protected]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