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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앤피치 소속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 /사진=노이즈앤피치
큐레이션 기반 콘텐츠 마케팅 기업 노이즈앤피치가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업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기획한 오프라인 솔로파티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노이즈앤피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속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쇼호스트라는 직업을 살려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의 기획력과 이를 활용한 MCN 기반 IP 비즈니스 모델의 첫 결과물"이라고 했다.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는 자기관리와 진정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25~34세 여성 팬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녀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노이즈앤피치가 행사 기획과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구조다.
오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개최되는 솔로파티에는 참가자 모집 3일 만에 2000여명이 신청했다. 이다. 1994~2004년생 남녀 각각 21명을 엄선했으며, 단순 파티 형식을 넘어 진지한 네트워킹과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협찬사는 8곳이 확정됐다. 참가자 42명에게 직접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고관여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브랜드 협찬 수요가 빠르게 모였다는 설명이다.
노이즈앤피치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를 검증된 팬덤 데이터와 결합해 실제 비즈니스로 전환했다"며 "단순히 팔로워만 높은 게 아닌 가치를 발견하는 방향성으로 MCN과 이벤트 기획, 브랜드 협찬을 통합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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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앤피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속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쇼호스트라는 직업을 살려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의 기획력과 이를 활용한 MCN 기반 IP 비즈니스 모델의 첫 결과물"이라고 했다.
크리에이터 내꿈은최우식와이프는 자기관리와 진정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25~34세 여성 팬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녀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노이즈앤피치가 행사 기획과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구조다.
오는 17일 서울 마포구에서 개최되는 솔로파티에는 참가자 모집 3일 만에 2000여명이 신청했다. 이다. 1994~2004년생 남녀 각각 21명을 엄선했으며, 단순 파티 형식을 넘어 진지한 네트워킹과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협찬사는 8곳이 확정됐다. 참가자 42명에게 직접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고관여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브랜드 협찬 수요가 빠르게 모였다는 설명이다.
노이즈앤피치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를 검증된 팬덤 데이터와 결합해 실제 비즈니스로 전환했다"며 "단순히 팔로워만 높은 게 아닌 가치를 발견하는 방향성으로 MCN과 이벤트 기획, 브랜드 협찬을 통합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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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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