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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및 콘텐츠 보안 기술기업 도브러너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신규 오피스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립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고객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브러너는 자카르타 오피스를 동남아시아 지역 허브로 삼아 현지 기업·금융기관·디지털 서비스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도브러너는 현지 최대 미디어 그룹인 엠텍(EMTEK)과 OTT 플랫폼 '비디오'(Vidio)를 비롯해 주요 재벌 그룹인 시나르마스(Sinarmas), 잡파(Japfa) 등 주요 기업 및 금융사와 협력하며 수백만 사용자의 디지털 서비스를 보호하고 있다.
현지 거점을 통해 모바일 앱과 콘텐츠 보안 지원 속도를 높이고, 지역별 규제 환경에도 기민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현지 인재 채용과 인프라 투자를 병행해 디지털 생태계의 장기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도브러너는 현재 서울(한국), 산호세(미국), 뭄바이·벵갈루루(인도)에도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유럽과 중남미 지역으로도 영역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안성민 도브러너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시장"이라며 "인도네시아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현지 밀착 지원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과 규제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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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립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고객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브러너는 자카르타 오피스를 동남아시아 지역 허브로 삼아 현지 기업·금융기관·디지털 서비스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도브러너는 현지 최대 미디어 그룹인 엠텍(EMTEK)과 OTT 플랫폼 '비디오'(Vidio)를 비롯해 주요 재벌 그룹인 시나르마스(Sinarmas), 잡파(Japfa) 등 주요 기업 및 금융사와 협력하며 수백만 사용자의 디지털 서비스를 보호하고 있다.
현지 거점을 통해 모바일 앱과 콘텐츠 보안 지원 속도를 높이고, 지역별 규제 환경에도 기민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현지 인재 채용과 인프라 투자를 병행해 디지털 생태계의 장기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도브러너는 현재 서울(한국), 산호세(미국), 뭄바이·벵갈루루(인도)에도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유럽과 중남미 지역으로도 영역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안성민 도브러너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시장"이라며 "인도네시아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현지 밀착 지원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과 규제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브러너
- 사업분야IT∙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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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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