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엔트웍스는 2000년 설립된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 기업으로,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기술을 개발하여 콘텐츠의 불법 복제와 유통을 방지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보안 요구를 충족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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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앱 및 콘텐츠 보안 기술기업 도브러너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신규 오피스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립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고객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브러너는 자카르타 오피스를 동남아시아 지역 허브로 삼아 현지 기업·금융기관·디지털 서비스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도브러너는 현지 최대 미디어 그룹인 엠텍(EMTEK)과 OTT 플랫폼 '비디오'(Vidio)를 비롯해 주요 재벌 그룹인 시나르마스(Sinarmas), 잡파(Japfa) 등 주요 기업 및 금융사와 협력하며 수백만 사용자의 디지털 서비스를 보호하고 있다. 현지 거점을 통해 모바일 앱과 콘텐츠 보안 지원 속도를 높이고, 지역별 규제 환경에도 기민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현지 인재 채용과 인프라 투자를 병행해 디지털 생태계의 장기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