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갤러리엑스', 젠엑시스서 시드투자 유치

남미래 기자 기사 입력 2024.02.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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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갤러리엑스가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화여대 디자인 대학원 석사를 전공한 김유나 대표가 창업한 갤러리엑스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자동화시스템을 활용해 언리얼엔진 기반의 실시간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확장형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3D 시네마틱 비디오, 모션캡쳐, VFX(시각특수효과)·CG(컴퓨터그래픽), 디지털 패션, 대형 디스플레이 영상 및 콘서트 영상 등을 다수 제작한 경험이 있는 팀원들과 함께 몰입형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또, 갤러리엑스는 명품 브랜드 몽클레르, 글로벌 이커머스 파페치 등 브랜드의 디지털 패션을 제작한 바 있다. 1000여개 팀이 참여한 W-스타트업 어워즈에서 11위로 본선에 입상하기도 했다.

젠엑시스 관계자는 "갤러리엑스는 패션, 뷰티, 럭셔리,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혁신하기 위해 AR·VR(증강·가상현실), AI 등 실감형 기술을 콘텐츠에 접목하는 등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분야에서 지위를 강화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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