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워홀' 10만원에 사볼까…서울옥션블루, 조각투자 청약 시작

남미래 기자 기사 입력 2024.01.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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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달러 사인'/사진제공=서울옥션블루
앤디워홀 '달러 사인'/사진제공=서울옥션블루
서울옥션블루가 앤디 워홀의 '달러 사인'을 기초자산으로 미술품 조각투자의 청약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약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주말 포함 7일간 진행된다. 서울옥션블루의 미술품 조각투자 앱 '소투(SOTWO)'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초자산 작품은 현대미술의 거장 앤디 워홀의 대표작 '달러 사인'(1981)이다. 해당 작품은 서울옥션블루가 지난 9월 서울옥션 경매를 통해 5억 5000만원에 낙찰 받았다.

이번에 모집되는 투자계약증권은 '달러 사인' 작품을 기초로 취득금액과 발행제비용을 포함한 7억원 규모다. 1주당 10만원, 총 7000주가 발행된다.

신청가능한 1인당 최대수량은 300주, 일반 투자자들에게 배정되는 증권수량은 6300주다. 발행사로서 책임을 공동부담하기 위해 서울옥션블루에 자사 10% 선배정된 700주를 제외한 수량이다.

소투에서 청약하려면 앱 내에서 진행하는 KB증권 계좌 연동과 투자적합성 테스트 참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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