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클라우드 산업발전 기여 과기부 장관상 수상

고석용 기자 기사 입력 2022.12.12 17:50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디지털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가 2022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클라우드 관련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상한다. 엘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기업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엘리스는 디지털 교육 실습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제공하고 있다. 어디서든 로그인만 하면 프로그래밍 실습이 가능하다. 동시 접속 1만명까지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하다. 아울러 사용자 학습데이터를 분서해 이탈률을 예측하고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통해 자동 채점, 1대1 튜터링 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SK, LG, 현대차, CJ 등 기업과 대학, 정부 공공기관 등 1000여 곳 등에 제공되고 있다.

김재원 엘리스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엘리스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셈"이라며 "앞으로 GPU(그래픽처리장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이에 맞춰 기업들의 대표적인 디지털전환(DX)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엘리스' 기업 주요 기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