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헬스케어 모션랩스,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

류준영 기자 기사 입력 2022.12.02 11:38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여성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션랩스, 신보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사진=모션랩스
여성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션랩스, 신보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사진=모션랩스
여성 헬스케어 전문 기업 모션랩스가 신용보증기금(KODIT)으로부터 2022년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은 사업성과 기술력, 미래 성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성장이 기대되는 혁신 스타트업을 보증·지원하는 제도이다.

2020년 1월 설립한 모션랩스는 산부인과 전문 비대면 진료 서비스, 산부인과 전문의 Q&A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여성 헬스케어 서비스 '닥터벨라' 앱을 개발·운영 중이다. 누적 4만여 명의 사용자, 전국 80여 개의 산부인과 의원과 제휴하고 있다.

모션랩스는 연내 여성을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도 개설할 예정이다. 이무진 모션랩스 대표는 "여성들의 건강한 삶은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도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심리 상담 전문가들과 함께 여성들이 전 생애주기에 걸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비대면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션랩스는 현재까지 누적 10억원 이상의 외부 투자를 유치했고 올해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모션랩스  
  • 사업분야의료∙헬스케어, IT∙정보통신
  • 활용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관련기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