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우주환경·AI 바이오 인재 키운다…KBSI-고려대 융합대학원 설립
  • 기사 이미지 일반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에 홍선근 브릴리언트 코리아 회장
  • 기사 이미지 일반 닥터나우, 약국 재고표기 기준 변경…"'방지법' 우려 요인 불식"
  • 기사 이미지 일반 코스포, '기후테크산업협의회' 출범…26개 기업·투자사 참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에어로포닉스 스마트팜' 미드바르, 프리A 브릿지라운드 투자 유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7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송전선 주변 자기장으로 드론 충전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이 송전선에서 발생하는 미약한 자기장을 전력으로 전환하는 신개념 에너지하베스팅 기술을 개발했다. 생기원 에너지나노그룹 윤승하 수석연구원 연구팀은 송전선 주변에서 형성되는 원형 자기장을 효과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새로운 하베스팅 구조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술의 핵심은 '중앙 고정·양측 자석 배치' 방식의 대칭 진동 구조다. 자기장 기반 에너지하베스팅은 자기장의 세기와 방향이 변할 때 자석에 작용하는 힘이 달라지고, 이 힘에 의해 피에조(Piezoelectric) 소재가 휘면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리를 이용한다. 피에조는 기계적 변형이 반복되고 크게 발생할수록 높은 출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공진 상태에서 충분한 변형을 유도하는 구조 설계가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인 자기장 하베스팅 방식은 피에조 한쪽을 고정하고 다른 한쪽에 자석을 배치해 외부 자기장의 변화에 따라 자석이 움직이도록 설계한다.

    류준영기자 2025.12.09 14:3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기사 이미지 생기硏, '통합형 공기정화시스템' 개발…"바이러스·먼지 원스톱 관리"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이 공기 중 유해물질을 신속하게 검출하고 제거할 수 있는 차세대 '통합형 스마트 공기정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술은 유해가스와 초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공기 중 바이러스까지 실시간 탐지가 가능해 요양시설, 어린이집 등 면역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폭넓게 적용될 전망이다. 생기원 섬유솔루션부문 도성준 수석연구원 연구팀은 'HAPs-Solver(Hazardous Air Pollutants Solution)'라는 이름의 공기정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공기 중 병원체를 효과적으로 포집하기 위해 원뿔형 구조의 고성능 사이클론 기반 포집기를 자체 설계했다. 원심력을 활용해 미세입자를 액상 형태로 모은 뒤, 별도의 전처리 없이 '금 나노구조체 표면증강라만분광(SERS) 면역분석' 기술을 적용해 항원·항체 반응에서 발생

    류준영기자 2025.08.20 17:0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공기정화
  • 기사 이미지 생기원이 개발 지원한 '청소·방역·농업 전기차' 인증 받고 씽씽~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은 기술 개발을 지원한 특수목적 EV(전기차) 2종이 인증을 획득해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특수목적 EV는 소방·방재, 청소·방역, 물류, 운송 등의 특수 목적에 사용되는 전기차다. 인증을 획득한 '청소·방역 전기차'와 '농업용 다목적 전기차'는 시작차 제작 등 생기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다. 청소·방역전기차는 좁은 골목, 상가, 아파트와 같은 생활 밀집지역의 이면도로에서 청소 및 방역 목적으로 활용되는 차량이다. 생기원은 청소·방역전기차 개발과 국토교통부 및 환경부 인증 획득을 지원하고, 기업은 OEM 위탁생산을 통한 양산화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 공급을 추진 중이다. 물류 운송, 농작물·농기구 이송 등 농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농업용 다목적 전기차'의 경우 해당 안전기준을 충족해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농기계 보조금 지원사업 등과 연계해 전남, 전북 지역을 비롯한 전국 농촌 지역 보급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인

    류준영기자 2024.11.25 10:0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기사 이미지 스마트폰으로 식품 신선도 측정…생기원 '황화수소 가스 센서' 개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이 저온에서도 높은 감도로 식품의 황화수소(H2S) 가스를 감지할 수 있는 '식품 신선도 모니터링 가스센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황화수소는 부패한 단백질 식품에서 발생하는 유독성 기체다. 식품 신선도 평가의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생기원에 따르면 지역산업혁신부문 최현석 수석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H2S 가스 센서는 기존 300℃의 고온에서 작동하는 기존 센서보다 에너지 소모량이 적고, 200℃의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도 높은 감도를 유지하며 황화수소 가스를 감지한다. 또 각종 부품의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어 휴대용 기기로 상용화가 가능하다. 연구팀은 낮은 온도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가스 센서를 개발하기 위해 전기방사법 및 열처리기술을 활용했다. 금속 전구체와 폴리머 등을 섞은 용액을 고전압 환경에서 분사하면 다공성 섬유구조를 갖는 소재가 만들어지는 데, 이 다공성 섬유 소재를 600℃에서 1시간 가량 열처리해 '이산화주석-금 나노구조체'를

    류준영기자 2024.11.11 16:0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폰 식품신선도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일본·독일서 95% 수입하던 'CNC 시스템' 국산화 이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이 국산 CNC 시스템이 탑재된 공작기계를 1일부터 닷새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생산제조기술전시회 'SIMTOS 2024'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시스템은 컴퓨터 프로세서를 내장한 제어기에서 가공 프로그램을 해석하고 구동기로 전달해 제조 작업을 수행하게 하는 공작기계 자동제어 전자모듈을 말한다. 쉽게 말해 컴퓨터 CPU(중앙처리장치), 스마트폰 AP(모바일기기 중앙처리장치)와 유사한 역할을 수행한다. CNC는 제조 원가의 30~40%를 차지하는 핵심 기술이다. 하지만 국내 공작기계시장에선 CNC 시스템의 95% 이상을 일본과 독일에서 수입해 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기계연은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의 출연연, 연세대, 단국대 등 10개 대학, CNC 기

    류준영기자 2024.04.01 11:0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CNC 국산화 전기연구원
  • 기사 이미지 모종 알아서 옮겨 심는 AI 정식로봇…작업 보니 "사람 보다 낫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하 생기원) 특수목적로봇그룹 양승환 수석연구원팀이 로봇 전문업체 코보시스, 전동특수차 전문업체 화인특장과 함께 '무인 자동화 스마트팜 정식로봇'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로봇은 두 개의 팔과 자율주행 이동체로 구성됐다. 한 쪽 로봇 팔이 모판에서 모종을 뽑아내고, 다른 팔로는 재배용 배지(培地)를 파낸 후 모종을 옮겨 심는 작업을 할 수 있다. 정식(定植)은 식물을 다른 장소에 옮겨 심는 작업으로, 스마트팜 농가에서는 사람이 모판을 들고 다니며 코코피트 배지라 불리는 인공 토양에 모종을 일일이 옮겨 심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재배시기를 맞추려면 전 면적에 걸쳐 빠르게 모종을 심어야 하는데, 평균 4~5개월에 한 번 꼴로 2~3일만 작업하면 되는 단기인력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여린 모종을 단단한 배지에 옮겨 심는 작업은

    류준영기자 2024.01.17 12:3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코보시스 화인특장
  • 기사 이미지 5분 걸리던 불량체크 3~5초만에…'AI 자동 결함검사 플랫폼' 개발

    약 5분 이상 걸리던 결함검사를 3∼5초로 단축한 인공지능(AI) 기반 결함검사 플랫폼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결함검사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용 카테터의 복잡한 형상을 자동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생기원 AI 응용설비연구센터 윤종필 수석연구원은 머신비전을 이용한 기존 결함검사 방식에 AI 기술을 접목,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불량 유무를 정확하게 측정·판단할 수 있는 결함검사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이어 바이오메디컬센터 최동윤 수석연구원은 이 성과를 의료용 카테터에 적용해 복잡한 내부 구조 때문에 자동화가 어려웠던 카테터 튜브 단면의 형상 결함을 자동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의료용 카테터는 약물 주입, 혈액 배액 등 치료 및 진단기기 역할을 하는 튜브로, 체내에 삽입하는 제품의 특성상 형상 및 치수의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 카테터는 다품종 소량생산 품목이면서 약물·혈액이 이동하는 통

    류준영기자 2023.08.31 14:00: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