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랩이 선정한 테디메디 '광생체 수면개선 기기' 뭐길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교원창업기업 테디메디가 삼성전자의 'C랩(C-Lap) 아웃사이드 광주'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삼성 C랩 아웃사이드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삼성전자가 운영해 온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임직원이 업체별로 일대 일 매칭돼 기업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향후 1년 간 최대 1억원의 사업 지원금을 제공한다. 테디메디는 각자 대표를 맡고 있는 GIST 의생명공학과 김재관 교수(의공학 전공, PhD)와 김태 대표(정신건강의학 전공, MD-PhD)가 근적외선 광이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에 착안해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2021년 10월 창업했다. 현재 뇌 과학에 기반해 수면과 치매를 연구하고 디지털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테디메디가 개발한 '수면개선을 위한 웨어러블(착용형) 기기'
류준영기자
2024.04.03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