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이투스테크놀로지(이하 카이투스)는 북한에서 날려 보낸 오물 풍선을 공중에서 포획해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킬 수 있는 국산 포획드론 기술이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카이투스는 지난 12일 오물 풍선을 폭발시키지 않고, 안정적으로 포획해 지정된 안전 지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기술특허를 출원했다. 해당 기술은 기존 요격 방식이 초래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기술특허를 출원한 카이투스는 본격적인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오물풍선에 담긴 폐기물과 유해물질 등을 우려해 수거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요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에 대한 대책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카이투스는 AI(인공지능) 기반 정밀 레이더 및 센서 기반 추적으로 오물풍선 위치와 이동 경로, 속도를 파악해 포획 성공률을 높였다. 또한 안정적인 비폭발
김태현기자 2024.12.2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이투스테크놀로지(이하 카이투스)는 미국 N5센서스(이하 N5)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카이투스는 N5 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 N5센서스는 화학 물질 감지시스템과 산불 조기탐지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다. 미 국토안보부(DHS), 소방청(USFA)과 N5 센서를 공동 개발했다. 지난해 8월 하와이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이후 미 정부의 공식 산불 방지 AI 센서로 채택돼 하와이주 전역에 배치됐다. N5 센서는 AI(인공지능)와 스마트 학습으로 화재 발생 시 연기로부터 발생되는 독특한 유해 화학 냄새와 연기의 미세입자를 2~5㎞까지 탐지한다. 15분내 산불 조기 탐지가 가능하다. 또 주변 공기입자와 산림 환경(온도, 습도, 압력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산불 경보까지 할 수 있다. 기후 변화로 산불 피해가 커지
김태현기자 2024.08.19 17:39:37카이투스테크놀로지는 국내 최대 규모 드론 박람회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이하 'UWC 2023')'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UWC 2023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방사청이 공동 주관하고 스마트모빌리티 물류산업전과 동시 개최한다. 또 국내외 첨단 드론 기술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UWC 2023에는 운송업체부터 방산업체까지 다양한 분야의 무인기업들이 참가신청을 완료했다. 포르템테크놀로지스의 정식 리셀러인 카이투스테크놀로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포르템 제품군을 출품할 예정이다. 미국에 본사를 둔 포르템테크놀로지스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2022 카타르 월드컵, 2022 도쿄 올림픽 외 다수 주요 국제 행사에서 활약한 안티드론 솔루션으로 업계에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포르템테크놀로지스 존 그륀 대표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김건우기자 2023.06.14 11: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