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각, 친환경 유기농 영유식 PB '초록베베' 입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D2C(소비자직접판매)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이 자회사 초록마을이 자체 기획·개발하는 영유아식 전문 PB(자체브랜드) '초록베베'를 입점시켰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인기 상품인 초신선 이유식용 한우 다짐육과의 시너지를 도모하며 이유식 카테고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초록베베 상품은 유기농 쌀가루, 유기농 과일퓨레, 유기농 간식과 음료, 참기름·간장·육수티백 등 총 17종이다. 친환경 원재료 위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이유식 초기부터 중·후기, 완료기 및 유아식까지 아우르는 구색을 갖췄다. 정육각은 초안심 콘셉트의 초록베베 입점을 통해 식품 안전성에 민감한 영유아 부모까지 고객층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2020년 이유식 카테고리 론칭과 함께 판매를 시작한 '초신선 무항생제 이유식용 한우 우둔 다짐육'이 현재 정육각 전체 단일제품 중 단기 재구매
김태현기자
2024.10.15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