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사내벤처' 신선고, 골드체인 솔루션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의 사내벤처 스핀오프 기업 신선고가 진코퍼레이션, 진콜럼버스와 전략적 파트너십(MOU)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신선고는 자사 '콜드체인 관리 솔루션'을 통해 파트너들과 물류·유통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신선고는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탄생한 스타트업이다. 고객이 상품을 받아보는 순간까지 알맞은 냉장·냉동을 유지하는 '신선GO' 솔루션을 개발했다. 신선GO는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적정 온도 유지에 필수적인 콜드 체인 정온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온도 변화에 민감한 식품·의약품의 안전한 이송을 목표로 한다. 이번 MOU를 기반으로 진코퍼레이션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과 신선고의 냉장·냉동 보관 원천 기술이 결합돼 통합 관제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 진코퍼레이션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은 '퀄컴 어웨어 플랫폼'
김태현기자
2024.08.01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