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K-우주포럼 키플랫폼 스타트업 스텔라비전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AI 중심 위성 데이터 시장 급팽창…전 산업 활용 시대 본격 개막
  • 기사 이미지 일반 천연덕스러운 'AI 헛소리' 잡아낸다…보안 AI에 주목한 투자자들
  • 기사 이미지 일반 "'알파고 아버지'가 AI 만든대"…전세계 투자자들 돈 싸들고 줄섰다
  • 기사 이미지 일반 "스페이스X 키운 건 OO"…R&D에 갇힌 한국 우주정책이 갈 길
  • 기사 이미지 인터뷰 우주와 지상의 '교차 혁신'…ESA가 제시한 뉴스페이스 성장 공식

장외거래중개업자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K-우주포럼 키플랫폼 스타트업 스텔라비전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제도권 들어선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남은 숙제는 수익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두나무와 서울거래가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제도권으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달 말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기간 만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던 서울거래와 두나무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그러나 해결해야 할 숙제들이 남아있다. 우선 제도권 진입을 위해 금융당국이 제시하는 필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거래 수수료에 의존한 수익구조도 개선해야 한다. 상장주식과 비교해 거래가 제한적인 비상장주식 특성상 거래 수수료만으로 운영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26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금융위는 정례회의에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두나무와 서울거래가 요구한 규제개선 요청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나무와 서울거래가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상장주

    김태현 기자 2024.03.26 10:00:00
    장외거래중개업자 두나무 이석우 서울거래 양주동·추효현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