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투자사인 한국사회투자가 '넷제로 챌린지 X' 프로젝트 운영사로 참여해 투자한 스타트업 4개사가 올해 최종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넷제로 챌린지 X'는 탄소중립·녹색성장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305개 기업이 지원해 기술성과 사업성, 탄소중립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56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한국사회투자가 초기 단계에서 발굴·투자한 4개사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최종 선정된 4개 기업은 △배터리 공정 스크랩을 친환경 직접재활용 방식으로 자원화하는 기술을 개발한 '에이비알' △탄소저감커피 데이터 시스템으로 커피 공급망 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이퀄테이블' △BCN(붕소·탄소·질소) 기반 차세대 나노소재를 활용해 건물 태양광 발전량을 최대 2.
류준영기자 2025.12.04 14:27:1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사회투자는 LG전자, LG화학, 피피엘과 함께하는 '2024 LG소셜펠로우 14기' 사업에 참여할 기업 8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LG 소셜펠로우 사업은 기후·환경 분야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지원사업이다. LG전자, LG화학은 지난 14년 간 총 115억1200만원(총 278건)을 지원했다. 이 프로그램을 졸업한 대표기업으로 넷스파(폐어망 전처리 기술로 재생나일론 원료생산), 코스모스랩(비발화성 수계배터리 개발), 리필리(친환경 종이팩 용기 개발) 등이 있다. 한국사회투자는 이 사업의 액셀러레이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피피엘과 함께 LG소셜펠로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14기에 선정된 기업은 △땡스카본 △로웨인 △비욘드캡쳐 △아크론에코 △엠에프엠 △이퀄테이블 △인베랩 △포네이처스 등 총 8개사다. 이들에게는 총 2억4000
류준영기자 2024.06.20 12:00:00스타트업 액셀레이터(AC) 스파크랩이 탄소 저감 커피 브랜드 '내일의 커피'를 운영하는 이퀄테이블에 초기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재단법인 밴드, 유스임팩트 등이 참여했다. 내일의 커피는 탄소중립 인증 농장 커피, 친환경 로스팅 등 자체 개발한 탄소 저감 프로세스가 적용된 커피 원두와 함께 탄소 감축 기여 데이터를 고객사들에 제공한다. 내일의 커피 서비스를 구독하는 기업은 원두를 바꾸는 것만으로 커피 한 잔 당 종이컵 30개에 달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임직원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SKT,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크래프톤 등 대기업부터 많은 중소기업들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이퀄테이블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구독 모델을 B2B에서 B2C로 확장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문준석 이퀄테이블 대표는 "수치로 증명된 내일의 커피 솔루션을 개인 소비자에게도 제공해 일상에서
최태범기자 2023.07.25 1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