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은행이 총 7조4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2026년 국민성장펀드'의 재정모펀드를 이끌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이번 펀드는 반도체·AI(인공지능)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딥테크 기업의 장기 성장 지원에 방점을 뒀다. 15일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2026년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도 국민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선정된 운용사들은 정부 재정출자금을 마중물로 민간 자금을 매칭해 하위 자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올해 국민성장펀드는 크게 △정책성펀드(산업지원) △정책성펀드(집중지원)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국민참여형펀드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조성된다. 산업은행은 각 분야별로 1개사씩, 총 4곳의 모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가장 규모가 큰 분야는 '정책성펀드'다. 산업지원과 집중지원 분야를 합쳐 총 3조8000억원 규모의 자펀드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진현 기자 2026.01.15 17:07:3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예수장로교회 총회연금재단이 기금 운용을 맡을 위탁운용사(GP)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 채권과 사모펀드(PEF·PDF·VC)이며 운용 규모는 총 1000억원 안팎이다. 22일 총회연금재단은 하반기 GP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9월 1일 오후 5시까지 제안서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제안서 접수 후에는 프레젠테이션,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운용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총회연금재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분야별 한 자릿수를 선정할 계획이다. 벤처캐피탈(VC)과 사모펀드(PEF·PDF) 운용사도 같은 분야에서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에는 IMM프라이빗에쿼티,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가 GP 자격을 얻어 재단 자금을 받았다. 총회연금재단은 2017년 하반기부터 사모펀드 등 대체투자 분야로 출자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VC 중에서는 2022년 인터베스트
김진현 기자 2025.08.25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