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미쉐린 가이드 공식 예약 서포터 3년 연속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식업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부킹 서포터(Booking Supporter)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참여하며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에 대한 예약 기능을 제공해왔다. 올해도 미쉐린 가이드의 예약 서포터로서 국내외 소비자들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미쉐린 가이드는 전날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행사를 열고,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of Journey)'을 주제로 서울을 넘어 부산까지 확장된 국내 미식의 흐름과 변화를 조명했다. 이날 미쉐린 스타를 비롯해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새롭게 선정한 서울 및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 리스트가 공개됐다.
송정현 기자
2026.03.06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