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래그런스 오일(합성 향료) 기반 뷰티 브랜드를 개발하는 언베니쉬가 신제품 '버진 판타지 롤온 퍼퓸 오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언베니쉬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들을 배제한 오일을 중심으로 향수, 바디 오일, 바디워시 등의 제품군을 개발해 왔다. 오일의 경우 알코올보다 표면장력이 낮아 향의 퍼짐성은 물론 오랫동안 피부에 머물러 잔향의 표현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기존 아로마 오일은 정해진 향만 쓸 수 있어 섬세한 조향에 제한적이지만, 언베니쉬는 프래그런스 오일에 대한 연구개발(R&D)을 통해 더욱 깊고 입체적인 향을 조향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언베니쉬는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과 부산 아난티 코브에 입점해 국내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일본 빔즈(Beams), 리스테어(Restir), 시보네(Cibone) 등 력셔리 편집샵에도 입점했다. 일본 진출 당시
최태범기자 2024.07.18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부터 바이오까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는 국내 뷰티테크 스타트업들이 글로벌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정부는 물론 국내외 대기업과 투자사들도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이들의 보폭이 더욱 넓어지는 모습이다. 뷰티 디바이스 돌풍을 이끈 에이피알이 조(兆) 단위 몸값으로 올해 코스피 1호 상장에 성공한 뒤 뷰티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어떤 스타트업이 에이피알에 이어 K-뷰티테크의 카테고리를 넓힐지 주목된다. 28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AI 기반 피부 진단으로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하는 릴리커버는 휴대용 피부·두피 진단 기기 '뮬리(Muilli)'와 맞춤형 화장품 즉석 조제 설비 '에니마(Enima)'를 해외 수출하고 있다. 릴리커버는 홍콩 파트너사와 체결한 독점계약을 통해 5년간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를 공급한다. 제
최태범기자 2024.04.28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일 기반 뷰티 브랜드를 개발하는 언베니쉬가 제품 출시 1년 만에 일본에서 10개 매장 입점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연내 30개 매장으로 입점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2022년 설립된 언베니쉬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들을 배제한 오일을 중심으로 향수, 바디 오일, 바디워시 등의 제품군을 개발해 왔다. 오일의 경우 알코올보다 표면장력이 낮아 향의 퍼짐성은 물론 오랫동안 피부에 머물러 잔향의 표현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기존 아로마 오일은 정해진 향만 쓸 수 있어 섬세한 조향에 제한적이지만, 언베니쉬는 프래그런스 오일(합성 향료)에 대한 연구개발(R&D)을 통해 더욱 깊고 입체적인 향을 조향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언베니쉬 관계자는 "오일 베이스로 지속력이 뛰어나며 알코올 프리 퍼퓸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자유롭게 착향할 수 있다. 프래그런스
최태범기자 2024.02.14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