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무테크 스타트업 피네스트(옛 버니레이트)가 AI(인공지능)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 운영사 매스프레소의 임지섭 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공동창업자 겸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임지섭 CSO는 모건스탠리 프라이빗 에쿼티 부문과 크레딧스위스 투자은행 부문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금융시장 전문성을 쌓아 왔다. 매스프레소에서 3년간 CFO로 재직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과 수차례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피네스트는 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진단하고, FP&A(재무계획 및 분석)를 중심으로 한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한다. 팀 내부, 이사회,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명확한 재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다. 아울러 테크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반복 업무를 효율화한다. 회
최태범기자 2025.07.08 17: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관리 서비스 '볼타(Bolta)'를 운영하는 볼타코퍼레이션이 재무 아웃소싱 전문 핀테크 기업 버니레이트와 기업 대금 정산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대금 정산 과정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기업들이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버니레이트는 회계 처리와 예산 관리 등 기업의 재무 업무 전반에 대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사들은 내부 직원을 두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재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재무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볼타코퍼레이션은 최근 세금계산서 역발행과 이체 여부 확인 서비스 등 정산 과정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 버니레이트의 기업 고객에게 간편 세금계산서 발행·관리 서비스에 더해 세금계산서 역발행 서
최태범기자 2025.01.16 2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