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세무·재무 솔루션 스타트업 혜움이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등 법인 사업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알프레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혜움은 기존에 서비스하던 경영지원 보고서 '혜움 레포트'에 AI 에이전트 챗봇 기능인 알프레드를 연동했다. 이를 통해 '혜움 레포트'의 명칭을 '알프레드 레포트'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AI 에이전트 기반 통합 재무·세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혜움 레포트는 사업자가 매출·매입 현황, 세금 납부, 세금계산서 발급 등 경리 및 세무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알프레드는 재무·세무·노무에 대한 24시간 질의응답, 각종 세금 및 사업 관련 서류 발급, 세금 납부 및 각종 세금 신고 연계, 사업 조건에 맞는 환급금 추천 등이 가능한 서비스다. 사용자가 알프레드 대화창에 재무 및 세무 관련 질문을 입력하면 의도와 문
김성휘기자 2025.05.21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A씨는 매달 돌아오는 세금신고, 직원 급여 명세서 발송, 경정청구(세금 환급) 처리 때문에 늘 머리가 아팠다. 국내의 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변화가 생겼다. 매출·손익 현황이 매달 카카오톡 요약 리포트로 전달된다. AI가 부가치세 예측을 돕고, 세금 환급 가능성이 있을 땐 경정청구를 추천해준다…." AI 세무·재무 솔루션 스타트업 혜움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상황을 가정한 설명이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일수록 복잡한 금융·세무 업무를 다룰 자체 전문인력이 부족하다. 최근 세무 서비스 시장에 자동화 플랫폼을 넘어 '에이전트' 즉 비서처럼 일해주는 서비스가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신고를 돕는 '도구형' 서비스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조치하는 '비서형' AI의 영역이 커질 것으로 본다. 이런 가운
김성휘기자 2025.04.12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