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외식업체 대상 비대면 메뉴 통합 솔루션 제공 기업 셀리스트가 코맥스벤처러스를 주관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TIPS(팁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셀리스트는 최대5억원 규모의 R&D(연구·개발)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외식업 공급망 자동화와 AI 기반 메뉴 솔루션 고도화에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셀리스트는 확보한 연구개발 자금을 바탕으로 핵심 솔루션인 맵켓(MAPKET)의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맵켓은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메뉴와 관련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프랜차이즈 본사 입장에선 꼭 필요하지만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던 메뉴 R&D 문제와 대형 유통사를 관리하는 구매 관리의 역할을 맵켓을 통해 대행할 수 있으며, 각 브랜드의 가치에 부합하고 외식 트랜드에 맞는 신메뉴를 상권 및 시장 데이터를 기반해 제공한다.
박기영기자 2026.01.07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외식 솔루션 맵켓을 운영하는 셀리스트는 현대그린푸드와 식자재 공급 협력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맵켓은 주변 1km 상권의 메뉴와 원가를 분석해 신메뉴를 추천하고 레시피를 무료 제공하고 이에 맞는 식자재와 발주처도 함께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맵켓이 제공하는 레시피는 한식·중식·일식·양식 등 약 1000개에 달한다. 지난 9월 베타 출시 후 이미 약 300개 매장이 이용 중이다. 셀리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그린푸드가 보유한 품질 검증 시스템, 폭넓은 식자재 라인업, 전국 단위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외식업체에게 안정적인 공급망(SCM)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했다. 현대그린푸드는 관공서·병원·기업 급식부터 프리미엄 레스토랑까지 폭넓은 고객군에 고품질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하는 안정된 공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셀리스트는 외식업체에게 기존보다 더 나은 품질·더 안정된 단가·더 다양한 품목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남미래기자 2025.12.1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외식 솔루션 맵켓을 운영하는 셀리스트는 국내 유명 타코 브랜드 갓잇과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셀리스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갓잇의 메뉴 제품 개발, 식자재 공급·원가관리, 해외 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맵켓은 주변 1km 상권의 메뉴와 원가를 분석해 신메뉴를 추천하고 레시피를 무료 제공하고 이에 맞는 식자재와 발주처도 함께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맵켓이 제공하는 레시피는 한식·중식·일식·양식 등 약 1000개에 달한다. 지난 9월 베타 출시 후 이미 약 300개 매장이 이용 중이다. 갓잇은 서울과 수도권, 부산 등 전국에 지점을 보유한 타코 브랜드다. 셀리스트는 갓잇에 맵켓을 공급해 갓잇 레시피 표준화, 매장별 수익성과 메뉴 품질 유지 기능 강화, 해외 공급망(SCM) 인프라 구축 지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갓잇 관계자는 "브랜드 확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 표준화와 공급망 안정성으로 셀리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갓잇은 완전히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미래기자 2025.12.1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본사가 가맹비·원자재·물류비 등 각종 수수료에 의존하는 구조여서다. 점주들은 더 저렴한 식자재가 있어도 본사가 지정한 발주처를 이용해야 하고, 재료 로스(식자재 폐기)도 고스란히 떠안는다. 자연스레 점주의 수익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같은 불공정 구조를 바꾸겠다며 신메뉴 개발부터 발주처 연결까지 자동화한 AI(인공지능) 솔루션이 등장했다. 셀리스트가 지난 9월 선보인 '맵켓(Mapket)'이다. 맵켓은 주변 상권을 분석해 맞춤형 신메뉴 레시피를 추천하고 필요한 원재료 조달까지 지원한다. 이인기 셀리스트 대표는 "야채를 시장에서 사면 더 싼데도 무조건 본사를 통해 구매해야 하는 구조가 불공정하다고 느꼈다"며 "신메뉴 개발과 저렴한 식자재 유통을 함께 제공해 일반 식당 사장님들도 손실을 줄일
남미래기자 2025.11.19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