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CES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플랫폼 중개수수료 무료…PT 플랫폼 '운닥', 파격조치 이유는
  • 기사 이미지 일반 네이버·회계사 출신이 만들었다…엑셀업무 자동화 '그리디' 출시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요양의 기준 만든다"…요양의정석, 서울대기술지주서 투자유치
  • 기사 이미지 일반 EU 시장 뚫는 韓 AI 데이터센터…데이톤, 리투아니아 정부와 맞손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기업·소상공인 판로개척 돕는다…초기투자AC협회-MD협회 맞손

성추행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CES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성추행으로 3개월 정직→토스 이직...누가 추천했나" 블라인드 '시끌'

    카카오에서 성추행 범죄를 저질러 내부 징계를 받은 개발자 A씨가 토스로 이직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SNS(소셜네크워크서비스)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토스는 해당 이슈와의 관련성을 확인했고 확인 즉시 필요한 인사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6일 블라인드 및 X(옛 트위터)에서는 카카오에서 토스로 이직했다고 밝힌 B씨가 쓴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B씨는 카카오에서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개발자 A씨가 지난해 12월 토스로 이직했다면서 누가 이 개발자를 토스에 추천했는지, 토스의 레퍼런스 체크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B씨는 게시글에서 "과거 개발자 A씨와 대면했을 때 엄청난 무례함을 느낀 적 있었다"며 "개발자 A씨가 네이버(NAVER)와 카카오에 재직하면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 알려달라"고 했다. 해당 개발자를 퇴사시켜야 한다는 글들이 올라오는 등 토스 사내 블라인드도 시끄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카카오 재직 중 직장 내 성추행으로 3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 토스 관계자는 "확인 즉시 필요한 인사절차를 진행했다"면서도 "구체적인 조치 내용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정현기자 2026.01.06 15:47:23
    성추행 카카오 토스 블라인드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