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 영업용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트래킷'을 운영하는 딥다이버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우선 1억~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딥다이버스의 트래킷은 중견·대기업 대상 영업 CRM으로, 기업별 영업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에 맞춰 CRM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SK매직, 케이티엠앤에스(KT m&s), 야놀자 F&B, 한국젬스, 플리토 등에 도입돼 실제 영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태범 기자 2025.12.22 17:45: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스텀 영업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트래킷'을 운영하는 딥다이버스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래킷은 중견·대기업의 복잡한 영업 환경에 특화된 고객 관리 시스템이다. 이메일·캘린더·주소록·명함 등 여러 곳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를 손쉽게 통합해 관리할 수 있으며, 개발자 없이도 회사 고유의 업무 구조에 따라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기봉 딥다이버스 대표는 SK, 쿠팡 등에서 AI(인공지능), 검색,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 핵심 기술 업무를 담당한 이력이 있는 시니어 개발자다. 다년간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영업하는 과정에서 기존 CRM 솔루션의 복잡한 시스템과 높은 비용 부담에 문제점을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했다. 딥다이버스는 지난해 제품 개발과 베타 서비스를 통해 사
최태범 기자 2025.09.30 10: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