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플 캘린더 '시그널링'을 운영하는 베스펙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5에서 'AI(인공지능) 웰니스 111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체외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의 자회사인 베스펙스는 '연인, 부부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관계형 웰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단순한 캘린더 앱이 아니라 AI를 기반으로 현대 커플의 일정·건강·관계까지 모두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그널링은 지능형 캘린더를 기반으로 일정 관리와 건강 추적, 라이프스타일 공유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했다. 전세계 2030세대 커플 사이에서 호응을 얻으며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40만건, 월간 활성 사용자(MAU) 18만명을 기록했다. 베스펙스 관계자는 "커플 간 협업 도구와 AI 기반 건강 인사이트를 결합해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었다는
최태범기자 2025.01.10 19: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플 캘린더 '시그널링'을 운영하는 베스펙스가 앱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20만건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시그널링은 연인들이 함께 일정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의 협업툴처럼 이용자들이 서로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중요한 일정과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커플 간 소통을 강화하는 맞춤형 알림, 캘린더 위젯 등이 특징이다. 시그널링의 이용자는 20~30대 커플이다. 앱 스토어 평점은 4.9점(5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용자 리텐션도 50% 수준에 달한다. 시그널링은 글로벌 출시도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중 북미와 일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여한다는 목표다. 정주원 베스펙스 이사는 "현대사회는 점점 더 바빠지지만 가장 밀접한 인간관계인 연인과의
최태범기자 2024.08.09 0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