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사모펀드(PE), 자산운용사 등을 거쳐 벤처캐피탈(VC) 심사역으로 활동 중인 투자 전문가다. 글로벌 리서치를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부상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 현재 주목하는 분야는 AI(인공지능), 양자컴퓨팅, 우주항공 등이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씨너지, 디토닉, 에버온, 빈센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AI 관련 기술 전반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술, 산업별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버티컬 AI, 그리고 AI 기술 발전에 따라 함께 고도화해야 하는 보안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자컴퓨팅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4.16 17:2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iM투자파트너스 노경욱 상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사모펀드, 자산운용사 등을 거쳐 벤처캐피탈(VC) 심사역으로 활동 중인 투자 전문가다. 글로벌 리서치를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부상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편이다.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기후테크, 스페이스테크, 양자컴퓨팅 등이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씨너지, 에버온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기후테크다. 최근 미국의 정권 교체로 인해 일각에서는 기후테크 산업이 위축될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모든 산업이 탄소 저감이라는 글로벌 과제를 해결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기후테크는
남미래 기자 2025.04.16 1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