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지뢰, 드론+AI 기술로 찾는다… 英 리버풀서 시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비전 솔루션 전문기업 뷰메진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에서 개최된 '옥시젠 서밋 2023(OXYGEN SUMMIT 2023)'의 '기술기업 피칭 세션'에서 자율비행 드론 기술과 AI 이미지 분석을 통한 지뢰탐지 솔루션을 시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크라이나, 영국, 베트남 등 각국의 정부, 지자체, 학계, 기업 및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이하 KUNBA) 주도로 한국수자원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1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다. 뷰메진의 지뢰탐지 솔루션은 자율비행 드론으로 촬영된 이미지를 AI 비전 분석을 통해 지뢰 위치를 파악하고, 지뢰 위험지역에 관한 정보를 앱을 통해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지뢰 지역을 촬영한 사용자들의 사진정보를 클라우드로 수집해 이를 분석해
김건우기자
2023.07.31 16: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