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창업자 신애련 씨가 새로 설립한 스타트업 글로우가 연이은 악재에 직면했다. 신 대표의 남편 오대현씨가 국가보안법(국보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글로우의 장모 상무도 최근 방화 혐의로 처벌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본지 취재 결과 글로우 소속 장 상무는 지난 9월 방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장 상무는 지난 3월 술을 마신 상태로 경기도 광주의 전원주택단지에서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이웃집 쓰레기에 불을 붙인 뒤 불길이 약해지자 야외 테라스 나무 등에 다시 불을 질렀다. 이 행위로 나무 8그루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그는 자신이 지른 불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7월 설립된 글로우는 양말 브랜드 리투삭스를 운영하고 있다. 발바
박기영기자 2025.11.1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위한 컨설팅 및 IT 플랫폼 '클링커즈'(CLINKERS)는 AC(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하 뉴패러다임)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설립된 클링커즈는 이주노동자를 위한 플랫폼 '글로우'(GLOW)를 통해 이주노동 생태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신뢰도 높은 노동 품질 보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패러다임은 클링커즈의 혁신 플랫폼 기술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2022년 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전 세계 이주노동자수는 약 1억6000만명에 달한다. 한국에 체류하는 이주노동자는 약 100만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클링커즈는 한국 외에도 몽골, 남아프리카, 태국 등에서 이주노동 생태계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우는 이주노동자에게 필요한 커뮤니티 기반의 정확한
김태현기자 2024.10.07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