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1년 3월 경기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특별한 '학교'가 문을 열었다. 청년창업가들을 키우는 창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다. 젊은 창업가·예비창업가들을 원스톱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이 기관은 지난 14년에 걸쳐 전국 18개소로 확장, 국내 대표적 창업지원기관으로 성장했다. 청창사는 지금까지 8000명 넘는 청년창업가를 키워냈는데 이 가운데 토스뱅크 등을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부동산 정보서비스 직방 등 유니콘 기업과 예비 유니콘, 코스닥 상장사도 다수 배출했다. 벤처업계에 '청창사'라는 말을 정착시킨 이곳이 9일 창업출정식 '스타트! K-유니콘 2025'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안산 청창사 본교에서 올해 청창사 제15기 850명과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이하 글창사) 제6기 60명 등의 입교를 축하하고 동문 선후배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 ━8477명 육성
김성휘기자 2025.05.08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8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지난해 입교한 청창사 14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5기 졸업식을 열고 앞으로 졸업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한 졸업기업,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졸업기업 중 반도체 부품 거래 플랫폼 기업인 한국전시 등 4개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친환경 세라믹 코팅 텀블러를 제조하는 도담웨이브 등 3개사는 중진공 이사장상을 각각 받았다. 강 이사장은 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비이아이랩을 방문, 현장 소통 일정을 이어갔다. 청창사를 졸업한 비이아이랩은 차세대 리튬메탈배터리 제조기업으로 국내외 기관들로부터 약 3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강석진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제 대국으로서
김성휘기자 2025.02.28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23일 청년창업사관학교,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등 '2025년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 및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선정해서 창업 전과정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일괄 지원한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자에게 글로벌 보육기관(액셀러레이터)을 활용한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이다. 흔히 '청창사'로 부르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올해 850개사를 선정,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교육 및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투자유치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1985년 1월 24일 이후 태어난 39세 이하이며 창업 3년 이내인 기업이다. 올해는 중장년의 경험을 청년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중장년 공동 창업자를 지원대상에 포함한다. 아울러 심사
김성휘기자 2025.01.2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타트업의 글로벌 창업지원을 위한 2024 글로벌창업사관학교 현지 진출 프로그램 'G-캠프'를 프랑스에서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G-캠프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와 협업해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입교 기업의 해외 활동, 투자·거래처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올해 처음 도입했다. 첫 G-캠프는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AC 윌코(WILCO)와 연계해 28일까지 진행했다. 지난 17일부터 2주간 열린 G-캠프에 올해 글로벌창업사관학교 5기 입교기업인 인디제이, 리브릿지, 루토닉스, 제이제이앤컴퍼니스, 뷰전, 소테리아에이트, 스펙스페이스 등 7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벤처캐피탈(VC)·엔젤투자자와 미팅을 가진 데 이어 현지 고객 발굴을 위한 그룹별 워크샵, 프랑스 최대 스타트업 시설인 스테이션F(Station F) 참관, IR피칭 데모데이 등에
김성휘기자 2024.06.28 14:00:00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의 올해 입교생 모집에 4799명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1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창업 열기를 드러냈다. 중진공은 2024년 창업성공패키지 사업인 청년창업사관학교 14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5기 입교생 을 모집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910명 모집에 4799명이 신청해 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3.6대 1보다 치열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850명 모집에 3923명이 몰려 4.6대 1,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60명 모집에 876명이 신청해 14.6대 1을 각각 나타냈다. 중진공은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의 경우 역대 최고 경쟁률이라고 밝혔다. 중진공은 이에 대해 "지원대상을 데이터, 네트워크, AI(인공지능) 등 이른바 D, N, A분야의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던 것을 '초격차 또는 신산업 분야 등을 영위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확대한 것이 주효한 걸로 꼽힌다
김성휘기자 2024.02.20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