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의료·헬스케어 중소벤처기업부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중거리 자폭드론 한국서 정비"…위플로, 폴란드 WBE와 맞손
  • 기사 이미지 일반 엔씽, 수직농장 AI 플랫폼 158억 계약…삼성벤처투자 전략적 투자
  • 기사 이미지 일반 다임리서치, AW2026서 피지컬 AI 기반 자율 제조 솔루션 공개
  • 기사 이미지 일반 "돈 되는 우주사업 제대로 해보자"…주목받는 'K-LEO' 주자들은
  • 기사 이미지 일반 BHSN, 리걸스케이프와 맞손… 한·일 리걸테크 시장 공략

국방과학연구소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의료·헬스케어 중소벤처기업부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누리호, 1년에 한두번...미국 NASA '스페이스X' 키운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업체들이 돈다발을 싸들고 미국 스페이스X를 찾아가고 있어요. 재사용 로켓 발사로 탑승 비용을 확 낮추면서 전 세계 우주 물류를 장악한거죠. 1년에 고작 1~2회 발사하는 한국은 규모의 경제에서 게임이 안 됩니다. 미래에 우주로 가는 관문을 잃지 않으려면 발사체 부문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됩니다. " (우주 관련 A스타트업 대표) 스페이스X·블루오리진 등 거대 자본을 등에 업은 글로벌 우주기업들이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 우주산업이 더 이상 뒤처지지 않으려면 현실적인 생존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발사 빈도를 최대한 늘려야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 축소는 물론 산업 생태계 형성, 가격 경쟁력 확보, 해외 진출 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발사 횟수 확대·맞춤형 기술 확보 시급━전문가들이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해법은 발사 횟수 확대다. 현재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횟수는 연 1~2회 수준에 그친다.

    김진현 기자 2026.03.04 13:30:00
    국방과학연구소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누리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