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카톡 메시지로 ERP 자동 입력…에스와이유, 시드 투자 유치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파블로항공, 110억 프리IPO 브릿지 투자유치…누적 1075억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단독]MYSC, 업계 첫 지주사 전환… 해외·지역 특화 AC 5개 설립
  • 기사 이미지 일반 메타로보틱스, 실적 성장세에 글로벌 확장 날개 "두바이에 K뷰티 거점"
  • 기사 이미지 일반 인스타도 이젠 돈 내고 쓴다?…"메타, 구독 서비스 단계적 도입"

광고요금제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싼맛에? 넷플릭스 광고요금제 이용자 135%↑…요금도 '줄인상'

    넷플릭스의 전 세계 광고요금제 이용자가 반년 만에 2000만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주로 18~34세의 비교적 젊은 층 수요가 높은 편이었다. 다만 넷플릭스는 가장 저렴하다고 자랑하던 광고요금제 구독료마저 최근 대폭 인상하는 등 수익 실현에 열을 올리는 흐름이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BC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광고주 대상 행사에서 광고요금제의 MAU(월간 활성 사용자)가 940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11월 광고요금제 MAU가 7000만명이라고 밝혔는데, 반년 만에 2400만명 증가했다. 또 작년 5월 뉴스룸 발표 당시에는 광고요금제의 글로벌 MAU를 4000만명이라고 밝혔는데, 1년 만에 사용자 수가 135% 뛰었다. 넷플릭스의 광고요금제는 2022년 1분기 창사 이래 첫 구독자 순감을 마주한 후 내린 결단이었다. 그해 11월 콘텐츠 시청 중 광고를 삽입하는 광고요금제를 출시하자, 넷플릭스 최고의 장점으로 꼽혔던 '무(無)광고' 원칙

    변휘기자 2025.05.15 11:37:08
    광고요금제 넷플릭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