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해 116.8대 1의 비례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은 약 1114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2151개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하여 98.85%가 공모가 상단인 1만3000원 이상을 제시하며 닷밀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는 최근 공모주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닷밀의 탄탄한 사업 모델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시장 친화적인 공모가 선정은 투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설립된 닷밀은 실제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B2B(기업 간 거래), B2G(정
박기영기자 2024.11.06 14: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 희망 밴드(1만1000~1만3000원) 최상단인 1만3000원으로 최종 공모가를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닷밀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151개 기관의 뜨거운 관심 속에 경쟁률 1082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 희망 밴드 상단 1만3000원으로 확정했다. 확정된 공모가 기준 총 공모 금액은 15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189억원 수준이다. 특히 참여 기관의 98.85%가 공모가 상단 이상을 제시하며 닷밀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닷밀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으로 결정했다. 이는 과도한 공모가 설정으로 인한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인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닷밀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오는
박기영기자 2024.11.03 10:35:1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장을 기회로 글로벌 아티스트 IP(지적재산권)를 확보해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 김영준 노머스 대표는 29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노머스는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 '원더월'(Wonderwall)과 '프롬'(fromm)을 운영하고 있는 엔터테크 기업으로 2019년 김 대표가 직접 설립한 회사다. 노머스는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종합 솔루션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주요 매출은 △아티스트 해외공연 기획 ·유료 메시지 서비스 및 팬클럽 등 플랫폼 운영 △아티스트 관련 상품 제작 및 판매(MD) 등에서 발생한다. 현재 325개의 아티스트 IP를 확보했고 올해 반기 기준 매출액 277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마마무, 차은우, 아이유를 비롯한 정상급 아티스트 해외투어를 진행하며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노머스의 희
박기영기자 2024.10.29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