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국내 시니어하우징 업계 최초로 운영 사업에 기반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계약에 성공, 300억원 넘는 자금을 확보했다. 케어닥은 시니어하우징 브랜드 '케어홈 프리미오'를 통해 운영 사업 중심으로 총 310억원의 시니어하우징 PF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시니어하우징의 운영 수익 구조로 금융권의 투자를 끌어낸 국내 첫 사례로 양로시설 PF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투자의 핵심 요인은 케어닥의 시니어하우징 분야 사업 역량이다. 케어닥은 단순 분양을 넘어 고품질 케어와 주거 서비스에 집중한 시니어하우징 운영 시스템으로 경쟁력을 키워왔다. 이번 PF 주관사인 현대차증권은 케어닥 시니어 주거 운영사업 모델의 안정적 수익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PF 대상 사업인 케어홈 프리미오는 케어닥이
김진현기자 2025.10.21 14:03:3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팜 및 수직농장 스타트업 엔씽이 1000억원 규모의 물류센터형 수직농장 스마트팜을 개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엔씽은 유기적 연결이 가능한 모듈형 스마트팜 '큐브(CUBE)'를 개발했다. 현재 경기도 이천에 수직농장을 운영하면서 이마트 등에 신선채소를 납품하고 있다. 이번 물류센터형 스마트팜 프로젝트는 농산물 생산과 유통을 통합하는 새로운 농식품 인프라(기반시설) 모델이다. 엔씽은 스마트 물류 거점에 식량 생산 설비를 결합한 산업형 농업 자산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물류센터와 농장 간 물리적 거리를 최소화, 물류비용을 줄이고 작물 신선도를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을 활용해 국내외 물류·인프라 개발사, 금융사, 인프라 펀드 등과의 협력구조를 구축한다. 올 하반기 1차 PF 클로징을 목표로 투자자 유치 및 개발 계획을 구
김성휘기자 2025.05.14 11:00:00